전자 도서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로컬네비게이션

전체메뉴
Black Bg

정회원신청

정회원 신청은 대출이 가능한 소속 부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요청하셔야 합니다.
정회원 신청 하시겠습니까?

닫기
검색

검색

  • Home
  • 기능목록
  • 검색

상세정보

폭풍전야 [DVD자료-1023] : 짧아서 더 강렬한 사랑 = Lovers vanished [DVD]

QR코드
도서 상세정보
자료유형 : 멀티미디어
분류기호 : 791.430951 
서명/저자사항 : 폭풍전야 [DVD자료-1023]  [DVD]:  짧아서 더 강렬한 사랑=  Lovers vanished/  조창호 감독. 
발행사항 : 서울:  케이디미디어[제작]:  유나이티드픽처스[공급],  2010. 
형태사항 : DVD 2매(104분):  유성, 천연색;  12 cm. 
일반주기 : 사운드트랙: 한국어 ; 자막: 한국어, 영어 
일반주기 : "당신을 만나 행복합니다," 
내용주기 : Disc 1. Movie. -- Disc 2. Supplement. 
제작진주기 : 제작진: 제작, 이태헌 ; 음악, 지박 ; 동시녹음, 최재호 ; 촬영, 김용철, 홍성진 ; 편집, 김형주 ; 미술, 정성균 
연주자/배역진 : 김남길(수인 역), 황우슬혜(미아 역), 정윤민(상병 역), 윤제문(조씨 역), 오혜석(진호 역) 
요약 : 전도유망한 요리사 수인(김남길)은 외도를 한 아내를 살해했다는 억울한 누명으로 종신형을 선고 받는다. 사랑하는 아내를 잃은 슬픔과 믿었던 사랑의 배신감으로 인한 분노, 수인은 고통스럽게 이 모든 상황을 감내하며 수감 생활을 이어간다. 그러던 중, 감옥에 새롭게 들어온 수감자 상병(정윤민)의 도움으로 목숨을 건 탈옥에 성공하는 수인은 복수를 향해 무작정 돌진하지만 갑작스러운 사고로 어이없이 복수의 대상이 눈 앞에서 사라지고 만다. 쫓기는 몸이 되어 더 이상 돌아갈 곳이 없어진 수인은 마지막으로 상병이 알려준 ‘까페 루트’를 찾아가 그 곳을 운영하는 미아(황우슬혜)를 만나게 된다. 한 때 상병과 동고동락했던 미아는 상병을 사랑했다는 이유만으로 지독한 사랑의 상처를 안고 살아간다. 모든 사람에게 마음을 굳게 닫아버린 채 홀로 외로이 지내는 그녀를 보며 자신과 닮은 모습에 자꾸만 마음이 가는 수인. 그리고 그런 수인의 모습에 연민을 느끼며 조금씩 마음을 여는 미아. 또다시 누군가를 사랑하는 일은 절대 없을 거라고 믿었던 수인과 미아에게 폭풍처럼 휘몰아치는 운명적인 사랑이 다시 시작되는데... 
이용대상자 : 청소년 관람불가 
시스템주기 : DVD전용 플레이어 ; 오디오, Dolby Digital 5.1 Surround ; 화면, 2.35:1 Anamorphic Widescreen ; 지역코드, 3 NTSC ; 디스크, Dual Layer 
개인저자 : 조창호, 감독
개인저자 : 김남길
개인저자 : 황우슬혜
개인저자 : 정윤민
개인저자 : 윤제문
개인저자 : 오혜석
언어 한국어
    • 예약
    • 인쇄
    • SSMS
    • 서가부재
    • 보존서고
    • 우선정리예약
    • 무인예약대출

    예약

    1. 1. 예약현황은 홈페이지 로그인 후 예약 페이지에 확인 가능합니다.
    2. 2. 도착 통보된 예약자료 대출을 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예약 현황에서 취소할 수 있습니다.
    3. 3. 기타 문의사항은 도서관에 문의 바랍니다.
    닫기

    무인예약대출

    1. 1. 무인예약대출 현황은 홈페이지 로그인 후 무인예약대출 페이지에 확인 가능합니다.
    2. 2. 무인예약대출자료 대출을 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무인예약대출 페이지에서 신청 또는 접수상태인 경우만 취소할 수 있습니다.
    3. 3. 희망대출일은 신청일로부터 최대 1주일 까지 가능합니다.
    4. 4. 희망대출일을 선택하지 않은 경우 대출대기 통보 후 1주일까지 기기에서 대출가능합니다.
    5. 5. 기타 문의사항은 도서관에 문의 바랍니다.
    닫기
    서평쓰기

    서평쓰기

    서평쓰기
    닫기

    QR코드

    닫기
    챗봇
    • 도서관 대화형 검색봇 서비스 앤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