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 닫기
00868nam ac200217 k 4500
000000156701
20220617193209
ta
100524s2010 ulk 000c kor
▼a 9788927800323
▼g 03810
▼a 243002
▼c 111314
▼d 111314
▼a 814.7
▼2 5
▼a 811.4
▼b 윤96ㄴ
▼a 윤후명
▼a 나에게 꽃을 다오 시간이 흘린 눈물을 다오:
▼b 윤후명 산문집/
▼d 윤후명 지음.
▼a 서울:
▼b 중앙북스,
▼c 2010.
▼a 261 p.;
▼c 21 cm.
▼a "삶이란 그리움의 야적장 같은 것이다. 아무렇게나 쌓여 있는, 버려져 있는 저 폐품들을 보라. 한참 바라보고 있으면 폐품은 유품이 되어 달려든다. 버려야지 하면서 내놓았다가 다시 하는 수 없이 간직하곤 하는, 이젠 못 쓰는 낡은 물건들 속에 결코 빠져나오지 못하는 그리움들…… 많은 그리움을 뒤에 두고 우리는 어디로 걸어가야 하는 것일까."
▼a 꽃
▼a 시간
▼a 눈물
▼a 산문집
▼b \12,000
▼a FUTURE
▼a 단행본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88927800323 |
| 분류기호 : | 811.4 |
| 개인저자 : | 윤후명 |
| 서명/저자사항 : | 나에게 꽃을 다오 시간이 흘린 눈물을 다오: 윤후명 산문집/ 윤후명 지음. |
| 발행사항 : | 서울: 중앙북스, 2010. |
| 형태사항 : | 261 p.; 21 cm. |
| 초록 : | "삶이란 그리움의 야적장 같은 것이다. 아무렇게나 쌓여 있는, 버려져 있는 저 폐품들을 보라. 한참 바라보고 있으면 폐품은 유품이 되어 달려든다. 버려야지 하면서 내놓았다가 다시 하는 수 없이 간직하곤 하는, 이젠 못 쓰는 낡은 물건들 속에 결코 빠져나오지 못하는 그리움들…… 많은 그리움을 뒤에 두고 우리는 어디로 걸어가야 하는 것일까." |
| 언어 | 한국어 |
인간 실격
813.3 태73ㅇㄱ
데미안 개정판
833 H587dㅈ2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 4판
891.86 K96L이4
모비 딕
823 M531m이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1 김부장 편
811.32 송97ㄱ
마녀의 독서, 광녀의 춤 : 여자의 내장에 대해 말하기
809.89287 마19
색연필을 흔들던 아이는 어떻게 천재 화가가 되었을까
811.8 장66사
한 문장이 있다고 해보자
808.042 D579sㄱ
질투하는 남자
839.823 N458jㅁ
서평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