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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Tan, Canan
▼a (내 이름은) 피라예/
▼d 자난 탄 지음;
▼e 김현수 옮김.
▼a Piraye
▼a 서울:
▼b 라이프맵(한국물가정보),
▼c 2011.
▼a 454 p.;
▼c 21 cm.
▼a 바닥을 친다는 것. 더 이상은 나빠질 여지도 없음을 안다는 것도 나름대로 긍정적인 면이 있다. 내게 있는 줄도 몰랐던 용기와 결기를 발견하게 된다. 피가 나는지 아픈지도 모른 채 꽉 막힌 벽들을 손톱으로 긁고 파내다 보면 벽이 긁히기도 하고, 홈도 파이고, 틈이 생기면서 마침내 출구를, 활로를, 탈출로를 내게 되는 것이다. 스스로 확신도 없지만 저 지평선 너머 아주 희미한 불빛 하나가 반짝일지도 모른다는 신념 하나로 결연하게 계속 전진하는 거다.
▼a 터키소설
▼a 피라예
▼a 탄, 자난
▼b \13000
▼a FUTURE
▼a 단행본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88962602807 |
| 분류기호 : | 816.33 |
| 개인저자 : | Tan, Canan |
| 서명/저자사항 : | (내 이름은) 피라예/ 자난 탄 지음; 김현수 옮김. |
| 원서명 : | Piraye |
| 발행사항 : | 서울: 라이프맵(한국물가정보), 2011. |
| 형태사항 : | 454 p.; 21 cm. |
| 초록 : | 바닥을 친다는 것. 더 이상은 나빠질 여지도 없음을 안다는 것도 나름대로 긍정적인 면이 있다. 내게 있는 줄도 몰랐던 용기와 결기를 발견하게 된다. 피가 나는지 아픈지도 모른 채 꽉 막힌 벽들을 손톱으로 긁고 파내다 보면 벽이 긁히기도 하고, 홈도 파이고, 틈이 생기면서 마침내 출구를, 활로를, 탈출로를 내게 되는 것이다. 스스로 확신도 없지만 저 지평선 너머 아주 희미한 불빛 하나가 반짝일지도 모른다는 신념 하나로 결연하게 계속 전진하는 거다. |
| 언어 | 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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