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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Bernhard, Thomas
▼a 몰락하는 자/
▼d 토마스 베른하르트 지음;
▼e 박인원 옮김.
▼a (Der) Untergeher
▼a 파주:
▼b 문학동네,
▼c 2011.
▼a 176 p.;
▼c 22 cm.
▼a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v 078.
▼a 세계문학전집;
▼v 078.
▼a 베른하르트를 통해 오랜만에 다시 독일어로 가장 아름답고, 정밀하고, 기술적이고, 깊이 있고, 진실한 것들이 쓰였다. 깊은 불행에서 비롯된 것이지만 언어에게는 축복이다. _잉게보르크 바흐만
▼a 몰락하는자
▼a 베른하르트, 토마스
▼b \9500
▼a FUTURE
▼a 단행본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88954615662 |
| ISBN : | 9788954610209(세트) |
| 분류기호 : | 808.8 |
| 개인저자 : | Bernhard, Thomas |
| 서명/저자사항 : | 몰락하는 자/ 토마스 베른하르트 지음; 박인원 옮김. |
| 원서명 : | (Der) Untergeher |
| 발행사항 : | 파주: 문학동네, 2011. |
| 형태사항 : | 176 p.; 22 cm. |
| 총서사항 : |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078. |
| 총서사항 : | 세계문학전집; 078. |
| 초록 : | 베른하르트를 통해 오랜만에 다시 독일어로 가장 아름답고, 정밀하고, 기술적이고, 깊이 있고, 진실한 것들이 쓰였다. 깊은 불행에서 비롯된 것이지만 언어에게는 축복이다. _잉게보르크 바흐만 |
| 언어 | 한국어 |
삼체. 3, 사신의 영생 개정판
812.3 류72ㅅㅇ2 v.3
1984
823 O79nㅈ
달과 6펜스
823 M449mㅅ
국보 : 한 줄기 빛처럼 강렬한 가부키의 세계 : 요시다 슈이치 장편소설. 상, 청춘편
813.3 길74ㅋ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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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3.3 길74ㅋㄱ
삶에게 웃으며 말 거는 법 : 냉소와 허무를 뚫고 나가는 유머라는 해독제
828 D858hㅂ
잠과 영혼
823 E28s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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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3 B711r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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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3 M478d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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