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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김64호
▼a 김영재
▼a 홍어/
▼d 김영재 [저].
▼a 서울:
▼b 책 만드는 집,
▼c 2010.
▼a 112 p.;
▼c 20 cm.
▼a 기타표제 : 김영재 시집
▼a 꽤 시조에 들려 있는 편인데 잘 알면서도 자꾸 마음만 앞선다. 이런 내게 시조 속의 율려律呂를 제대로 짚을 수 있게 도와준 시조들이 있다. 그 가운데 하나가 스스로 향도가 되어준 김영재의 시조다. 그의 시조를 따라가다가 그의 정간보井間譜에 시의 드레박을 아득히 드리우게 되었고 새로운 우물물을 어느 새벽 길어 올리게 되었다. 송구스러우나 눈밝으신 분들은 그런 내 시의 변모를 눈치채셨으리라 믿는다. 그 정화수井華水로 요즈음 나는 세심洗心의 하루를 연다.
▼a 현대시
▼a 시집
▼b \8000
▼a FUTURE
▼a 단행본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88979443509 |
| 분류기호 : | 811.15 |
| 개인저자 : | 김영재 |
| 서명/저자사항 : | 홍어/ 김영재 [저]. |
| 발행사항 : | 서울: 책 만드는 집, 2010. |
| 형태사항 : | 112 p.; 20 cm. |
| 일반주기 : | 기타표제 : 김영재 시집 |
| 초록 : | 꽤 시조에 들려 있는 편인데 잘 알면서도 자꾸 마음만 앞선다. 이런 내게 시조 속의 율려律呂를 제대로 짚을 수 있게 도와준 시조들이 있다. 그 가운데 하나가 스스로 향도가 되어준 김영재의 시조다. 그의 시조를 따라가다가 그의 정간보井間譜에 시의 드레박을 아득히 드리우게 되었고 새로운 우물물을 어느 새벽 길어 올리게 되었다. 송구스러우나 눈밝으신 분들은 그런 내 시의 변모를 눈치채셨으리라 믿는다. 그 정화수井華水로 요즈음 나는 세심洗心의 하루를 연다. |
| 언어 | 한국어 |
인간 실격
813.3 태73ㅇ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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