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 닫기
01373nam ac200421 k 4500
000000176137
20220617202839
ta
130103s2012 ulka 000cj kor
▼a 9788996651864
▼g 03810
▼a 8996651869
▼a 243002
▼c 111314
▼d 111314
▼a kor
▼a 813.6
▼2 4
▼a 811.32
▼b 이95그ㄴ
▼a 이효녕
▼a 그리고, 차마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d [이효녕 지음].
▼a 이효녕 세 번째 단편소설집
▼a 단편 소설집 그리고, 차마 아무 말도 할 수 없없다
▼a 서울:
▼b 서정의집,
▼c 2012.
▼a 303 p.:
▼b 삽도;
▼c 23 cm.
▼a 바람개비 -- 애완견 -- 마지막 사진 -- 어느 만남 -- 떠나간 낙원 -- 그림자 위로 부는 바람 -- 어느 세월 앞에서 -- 그리고, 차마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 벽 위에 새긴 그림자 -- 사진 속으로 들어간 여자 -- 거리에서 만난 천사 -- 그림 속에 얼굴
▼a 바람개비
▼a 애완견
▼a 마지막 사진
▼a 어느 만남
▼a 떠나간 낙원
▼a 그림자 위로 부는 바람
▼a 어느 세월 앞에서
▼a 벽 위에 새긴 그림자
▼a 사진 속으로 들어간 여자
▼a 거리에서 만난 천사
▼a 그림 속에 얼굴
▼a Yi, Hyo-ny?ng
▼a K?rigo, ch‘ama amu mal to hal su ?ps?ta
▼a Yi Hyo-ny?ng seb?ntchae tanp‘y?n sos?lchip
▼b \12000
▼a FUTURE
▼a 단행본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88996651864 |
| ISBN : | 8996651869 |
| 분류기호 : | 811.32 |
| 개인저자 : | 이효녕 |
| 서명/저자사항 : | 그리고, 차마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이효녕 지음]. |
| 표지표제 : | 이효녕 세 번째 단편소설집 |
| 책등표제 : | 단편 소설집 그리고, 차마 아무 말도 할 수 없없다 |
| 발행사항 : | 서울: 서정의집, 2012. |
| 형태사항 : | 303 p.: 삽도; 23 cm. |
| 내용주기 : | 바람개비 -- 애완견 -- 마지막 사진 -- 어느 만남 -- 떠나간 낙원 -- 그림자 위로 부는 바람 -- 어느 세월 앞에서 -- 그리고, 차마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 벽 위에 새긴 그림자 -- 사진 속으로 들어간 여자 -- 거리에서 만난 천사 -- 그림 속에 얼굴 |
| 언어 | 한국어 |
삼체. 3, 사신의 영생 개정판
812.3 류72ㅅㅇ2 v.3
1984
823 O79nㅈ
데미안 개정판
833 H587dㅈ2
달과 6펜스
823 M449mㅅ
재와 물거품
811.32 김83재
삶에게 웃으며 말 거는 법 : 냉소와 허무를 뚫고 나가는 유머라는 해독제
828 D858hㅂ
잠과 영혼
823 E28s기
친애하는 데비에게
823 M478dㅊ
지붕 위의 방
823 B711rㅂ
서평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