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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이효녕
▼a 그리고, 차마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d [이효녕 지음].
▼a 이효녕 세 번째 단편소설집
▼a 단편 소설집 그리고, 차마 아무 말도 할 수 없없다
▼a 서울:
▼b 서정의집,
▼c 2012.
▼a 303 p.:
▼b 삽도;
▼c 23 cm.
▼a 바람개비 -- 애완견 -- 마지막 사진 -- 어느 만남 -- 떠나간 낙원 -- 그림자 위로 부는 바람 -- 어느 세월 앞에서 -- 그리고, 차마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 벽 위에 새긴 그림자 -- 사진 속으로 들어간 여자 -- 거리에서 만난 천사 -- 그림 속에 얼굴
▼a 바람개비
▼a 애완견
▼a 마지막 사진
▼a 어느 만남
▼a 떠나간 낙원
▼a 그림자 위로 부는 바람
▼a 어느 세월 앞에서
▼a 벽 위에 새긴 그림자
▼a 사진 속으로 들어간 여자
▼a 거리에서 만난 천사
▼a 그림 속에 얼굴
▼a Yi, Hyo-ny?ng
▼a K?rigo, ch‘ama amu mal to hal su ?ps?ta
▼a Yi Hyo-ny?ng seb?ntchae tanp‘y?n sos?lchip
▼b \12000
▼a FUTURE
▼a 단행본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88996651864 |
| ISBN : | 8996651869 |
| 분류기호 : | 811.32 |
| 개인저자 : | 이효녕 |
| 서명/저자사항 : | 그리고, 차마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이효녕 지음]. |
| 표지표제 : | 이효녕 세 번째 단편소설집 |
| 책등표제 : | 단편 소설집 그리고, 차마 아무 말도 할 수 없없다 |
| 발행사항 : | 서울: 서정의집, 2012. |
| 형태사항 : | 303 p.: 삽도; 23 cm. |
| 내용주기 : | 바람개비 -- 애완견 -- 마지막 사진 -- 어느 만남 -- 떠나간 낙원 -- 그림자 위로 부는 바람 -- 어느 세월 앞에서 -- 그리고, 차마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 벽 위에 새긴 그림자 -- 사진 속으로 들어간 여자 -- 거리에서 만난 천사 -- 그림 속에 얼굴 |
| 언어 | 한국어 |
인간 실격
813.3 태73ㅇㄱ
악의
813.3 동63악ㅇ
인비인 : 성해나 기담집
811.32 성93이
빛을 걷으면 빛
811.32 성93ㅂ
독의 꽃 : 최수철 장편소설
811.32 최56ㄷ
마녀의 독서, 광녀의 춤 : 여자의 내장에 대해 말하기
809.89287 마19
명상하는 마음 : 고요 속에서 온전한 나로 빛나는 시간
811.8 이86ㅁ
수련의 말들 : 흔들리는 세상에서 나만의 중심 찾기
811.8 한78ㅅ
너를 아끼며 살아라 : 나태주 시인이 들려주는 가장 소중한 말
811.8 나88ㄴ
인생을 배우다 : 소소한 일상에서, 사람의 온기에서, 시인의 농담에서 [개정판]
811.4 전64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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