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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나쁜 여자:
▼b 김봉순 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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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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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304 p.;
▼c 23cm.
▼a 어쩌다 생각이 날 때면 나는, 어머니에게 쬐금만 더 기다려 달라고 말했다. 어머니는, 나는 괜찮으니 너희나 제발 잘 살라고 손사래쳤다. 그리곤 끝이었다. 내가 정신을 차리고 어머니의 보청기를 기억해 냈을 때, 이미 어머니의 무덤가에 겨우 뿌리내린 잔디가 제자리 걸음마를 배우고 있었다. - 「나는 지금도 그 아이가 밉다」 중에서
▼a 나쁜여자
▼a 김봉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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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FUTURE
▼a 단행본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88990151896 |
| 분류기호 : | 811.32 |
| 서명/저자사항 : | 나쁜 여자: 김봉순 작품집/ 김봉순. |
| 발행사항 : | 대전: Orum Edition, 2013. |
| 형태사항 : | 304 p.; 23cm. |
| 초록 : | 어쩌다 생각이 날 때면 나는, 어머니에게 쬐금만 더 기다려 달라고 말했다. 어머니는, 나는 괜찮으니 너희나 제발 잘 살라고 손사래쳤다. 그리곤 끝이었다. 내가 정신을 차리고 어머니의 보청기를 기억해 냈을 때, 이미 어머니의 무덤가에 겨우 뿌리내린 잔디가 제자리 걸음마를 배우고 있었다. - 「나는 지금도 그 아이가 밉다」 중에서 |
| 개인저자 : | 김봉순 |
| 언어 | 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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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3.3 태73ㅇ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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