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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섬진강 남도 오백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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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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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김용택의 섬진강 이야기;
▼v 3.
▼a "가도 가도 진달래꽃이 이어지는 길, 섬진강 남도 오백 리는 그래서 서러운 길인지 모른다. 삶도 사랑도 꽃도 너무 아름다우면 서럽다." 아름답고 예쁘고 때 묻지 않고 수줍은 누이 같은 섬진강. 잘난 것도 아니요, 빼어난 경치가 있는 것도 아니요, 유명한 사찰이나 인물이 있는 것도 아니지만 사시사철 사람들이 강과 산과 어울려 오래오래 사는 곳, 그곳에 가면 자기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깊은 밤 강물 소리를 듣고 있으면, 우리가 애써 힘들여 간직한 것들이 얼마나 하찮은지, 우리가 아등바등 사는 날들이 그 얼마나 부질없는지, 삶이 도대체 우리에게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한다.
▼a 섬진강
▼a 남도
▼a 오백리
▼a 김용택
▼b \12500
▼a FUTURE
▼a 단행본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88954620314 |
| ISBN : | 9788954620284(세트) |
| 분류기호 : | 811.4 |
| 서명/저자사항 : | 섬진강 남도 오백 리/ 김용택. |
| 발행사항 : | 파주: 문학동네, 2013. |
| 형태사항 : | 238 p.; 21cm. |
| 총서사항 : | 김용택의 섬진강 이야기; 3. |
| 초록 : | "가도 가도 진달래꽃이 이어지는 길, 섬진강 남도 오백 리는 그래서 서러운 길인지 모른다. 삶도 사랑도 꽃도 너무 아름다우면 서럽다." 아름답고 예쁘고 때 묻지 않고 수줍은 누이 같은 섬진강. 잘난 것도 아니요, 빼어난 경치가 있는 것도 아니요, 유명한 사찰이나 인물이 있는 것도 아니지만 사시사철 사람들이 강과 산과 어울려 오래오래 사는 곳, 그곳에 가면 자기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깊은 밤 강물 소리를 듣고 있으면, 우리가 애써 힘들여 간직한 것들이 얼마나 하찮은지, 우리가 아등바등 사는 날들이 그 얼마나 부질없는지, 삶이 도대체 우리에게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한다. |
| 개인저자 : | 김용택 |
| 언어 | 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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