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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동이, 상권:
▼b 정재인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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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서울:
▼b MBC프로덕션,
▼c 2010.
▼a 366 p.;
▼c 21 cm.
▼a 광영상수 양인영光影相隨 陽引影. 빛과 그림자는 항상 붙어 다니니, 빛이 그림자를 불러들인다. 숙명처럼 같은 운명을 불러들이는 두 사람, 숙빈최씨와 희빈장씨. 그들은 꿈꿀 수 없는 뜻을 가슴에 담았고, 또한 이룰 수 없는 것을 이뤘다. 그러나 그들의 비극적 운명은 함께 갈 수 없는 길에 두 사람을 나란히 서 있게 하였으니… 동이와 옥정, 옥정과 동이, 한 길에 서서 다른 곳을 바라봐야 했던 비극적 운명 속에서 그들이 꾸었던 꿈과 사랑이 격렬하게 펼쳐진다!
▼a 동이
▼a 정재인
▼a 김이영
▼b \12000
▼a 이영만(공사 교장):
▼c 14.4.(c.2)
▼a 단행본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88993866131 |
| ISBN : | 9788993866124(세트) |
| 분류기호 : | 811.32 |
| 서명/저자사항 : | 동이, 상권: 정재인 소설./ 정재인,; 김이영. |
| 발행사항 : | 서울: MBC프로덕션, 2010. |
| 형태사항 : | 366 p.; 21 cm. |
| 초록 : | 광영상수 양인영光影相隨 陽引影. 빛과 그림자는 항상 붙어 다니니, 빛이 그림자를 불러들인다. 숙명처럼 같은 운명을 불러들이는 두 사람, 숙빈최씨와 희빈장씨. 그들은 꿈꿀 수 없는 뜻을 가슴에 담았고, 또한 이룰 수 없는 것을 이뤘다. 그러나 그들의 비극적 운명은 함께 갈 수 없는 길에 두 사람을 나란히 서 있게 하였으니… 동이와 옥정, 옥정과 동이, 한 길에 서서 다른 곳을 바라봐야 했던 비극적 운명 속에서 그들이 꾸었던 꿈과 사랑이 격렬하게 펼쳐진다! |
| 개인저자 : | 정재인 |
| 개인저자 : | 김이영 |
| 언어 | 한국어 |
인간 실격
813.3 태73ㅇㄱ
악의
813.3 동63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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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1.32 성93이
빛을 걷으면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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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1.32 최56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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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1.8 이86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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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1.8 한78ㅅ
너를 아끼며 살아라 : 나태주 시인이 들려주는 가장 소중한 말
811.8 나88ㄴ
인생을 배우다 : 소소한 일상에서, 사람의 온기에서, 시인의 농담에서 [개정판]
811.4 전64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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