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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Engelbrecht, Sigrid
▼a 질투의 민낯:
▼b 질투는 어떻게 긍정적인 힘이 되는가? 사람들은 왜 스트레스를 받으면서도 SNS를 끊지 못할까?/
▼d 지그리트 엥겔브레히트 지음;
▼e 이동준,;
▼e 나유신 옮김.
▼a Vom sinn des Neids. Was das schlechte Gefuhl uns wirklich sagt von Sigrid Engelbrecht
▼a 서울:
▼b 팬덤북스,
▼c 2015.
▼a 254 p.;
▼c 21 cm.
▼a 원저자명: Engelbrecht, Sigrid
▼a 질투의 가면에 가려진 리얼 '욕망'을 살펴보다. 개인의 욕망마저 조종당하는 시대! 나는 지금 누구의 가치관을 따라 살고 있는가? 오늘날 SNS는 자신을 드러내는 매체의 성격을 넘어 심각한 부작용을 보이고 있다. 대표적인 예가 무방비 상태로 들어오는 타인의 삶이다. SNS에서 넘쳐나는 '자랑질'은 단순한 부러움마저도 간절한 소망으로 둔갑시켜 소비를 부추기고, 잠든 욕망을 깨운다. 타인의 삶을 기웃거리는 행위는 현재 자신의 모습에 만족하지 못함을 의미한다.
▼a 질투
▼a 민낯
▼a 엥겔브레히트, 지그리트
▼a 이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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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FUTURE
▼a 단행본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91186404041 |
| 분류기호 : | 152.48 |
| 개인저자 : | Engelbrecht, Sigrid |
| 서명/저자사항 : | 질투의 민낯: 질투는 어떻게 긍정적인 힘이 되는가? 사람들은 왜 스트레스를 받으면서도 SNS를 끊지 못할까?/ 지그리트 엥겔브레히트 지음; 이동준,; 나유신 옮김. |
| 원서명 : | Vom sinn des Neids. Was das schlechte Gefuhl uns wirklich sagt von Sigrid Engelbrecht |
| 발행사항 : | 서울: 팬덤북스, 2015. |
| 형태사항 : | 254 p.; 21 cm. |
| 일반주기 : | 원저자명: Engelbrecht, Sigrid |
| 초록 : | 질투의 가면에 가려진 리얼 '욕망'을 살펴보다. 개인의 욕망마저 조종당하는 시대! 나는 지금 누구의 가치관을 따라 살고 있는가? 오늘날 SNS는 자신을 드러내는 매체의 성격을 넘어 심각한 부작용을 보이고 있다. 대표적인 예가 무방비 상태로 들어오는 타인의 삶이다. SNS에서 넘쳐나는 '자랑질'은 단순한 부러움마저도 간절한 소망으로 둔갑시켜 소비를 부추기고, 잠든 욕망을 깨운다. 타인의 삶을 기웃거리는 행위는 현재 자신의 모습에 만족하지 못함을 의미한다. |
| 개인저자 : | 엥겔브레히트, 지그리트 |
| 개인저자 : | 이동준 |
| 개인저자 : | 나유신 |
| 언어 | 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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