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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243002
▼c 11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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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811.32
▼b 박65ㄱ
▼a 박완서
▼a 그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d 朴婉緖 著.
▼a 서울:
▼b 웅진출판,
▼c 1992.
▼a 300 p.;
▼c 23 cm.
▼b \4500
▼a FUTURE
▼a 단행본
데미안 개정판
833 H587dㅈ2
오에 컬렉션 세트
813.4 대12ㅇㅇ
달과 6펜스
823 M449mㅅ
자몽살구클럽
811.32 한29ㅈ
(혼세편) 퇴마록, 제2권 : 그곳에 그녀가 있었다
811.32 이66퇴
중학교 시절 국어 선생님께서 말씀해주셔서 이 책을 한 번 읽어보고 싶었는데 이제와서야 읽어보게 되었다. 박완서 작가의 자전적인 소설로 일제강점기, 이념의 갈등으로 어두웠던 우리나라의 근대상을 명확히 드러낸다. 세상이 뒤집히는 국가적인 변화 속에서 평범한 국민들의 가정과 사회는 얼마나 파괴되어 나갔는지 되돌아보게 된다. 역사를 공부하며 커다란 사건들은 배우면서도 그 사이에 있던 국민들에 대해서는 무심했던 것이 아닌가 반성하게 되었다. 현재 선진국 반열에 들어선 대한민국이 되기까지 평범한 사람들이 겪어온 희생들을 기억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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