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도서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로컬네비게이션

전체메뉴
Black Bg

정회원신청

정회원 신청은 대출이 가능한 소속 부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요청하셔야 합니다.
정회원 신청 하시겠습니까?

닫기
검색

검색

  • Home
  • 기능목록
  • 검색

상세정보

그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QR코드
도서 상세정보
자료유형 : 단행본
ISBN : 890100674X 
분류기호 : 811.32 
개인저자 : 박완서
서명/저자사항 : 그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朴婉緖 著. 
발행사항 : 서울:  웅진출판,  1992. 
형태사항 : 300 p.;  23 cm. 
언어 한국어
    • 예약
    • 인쇄
    • SSMS
    • 서가부재
    • 보존서고
    • 우선정리예약
    • 무인예약대출

    예약

    1. 1. 예약현황은 홈페이지 로그인 후 예약 페이지에 확인 가능합니다.
    2. 2. 도착 통보된 예약자료 대출을 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예약 현황에서 취소할 수 있습니다.
    3. 3. 기타 문의사항은 도서관에 문의 바랍니다.
    닫기

    무인예약대출

    1. 1. 무인예약대출 현황은 홈페이지 로그인 후 무인예약대출 페이지에 확인 가능합니다.
    2. 2. 무인예약대출자료 대출을 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무인예약대출 페이지에서 신청 또는 접수상태인 경우만 취소할 수 있습니다.
    3. 3. 희망대출일은 신청일로부터 최대 1주일 까지 가능합니다.
    4. 4. 희망대출일을 선택하지 않은 경우 대출대기 통보 후 1주일까지 기기에서 대출가능합니다.
    5. 5. 기타 문의사항은 도서관에 문의 바랍니다.
    닫기
    • 중학교 시절 국어 선생님께서 말씀해주셔서 이 책을 한 번 읽어보고 싶었는데 이제와서야 읽어보게 되었다. 박완서 작가의 자전적인 소설로 일제강점기, 이념의 갈등으로 어두웠던 우리나라의 근대상을 명확히 드러낸다. 세상이 뒤집히는 국가적인 변화 속에서 평범한 국민들의 가정과 사회는 얼마나 파괴되어 나갔는지 되돌아보게 된다. 역사를 공부하며 커다란 사건들은 배우면서도 그 사이에 있던 국민들에 대해서는 무심했던 것이 아닌가 반성하게 되었다. 현재 선진국 반열에 들어선 대한민국이 되기까지 평범한 사람들이 겪어온 희생들을 기억해본다.

      펼쳐보기
    서평쓰기

    서평쓰기

    서평쓰기
    닫기

    QR코드

    닫기
    챗봇
    • 도서관 대화형 검색봇 서비스 앤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