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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현대시의 생태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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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서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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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참고문헌 : p.
▼a 날기 위해서는 두 날개가 필요하다. 두 날개가 없다면 비록 새의 허울을 쓰고 있을지라도 그것은 이미 새가 아니다. 시인은 새의 날개 중 하나는 '지평선'이고 나머지 하나는 '외로움'이라고 말한다. '지평선'은 하늘을 날지만 결코 대지와 무관하지 않으며 대지에 접해 있을 수밖에 없는 새의 딜레마를 상징한다고 볼 수 있다. 이것은 다행스런 의미의 딜레마이다. 이로 인해 새는 인간을 하늘로 끌어올리는 상상력을 제공한다.
▼a 현대시
▼a 생태론
▼a 김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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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김영화
▼a 단행본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88927908593 |
| 분류기호 : | 811.1509 |
| 서명/저자사항 : | 현대시의 생태론 / 김지연 |
| 발행사항 : | 서울 : 국학자료원, 2014 |
| 형태사항 : | 342 p. ; cm |
| 서지주기 : | 참고문헌 : p. |
| 초록 : | 날기 위해서는 두 날개가 필요하다. 두 날개가 없다면 비록 새의 허울을 쓰고 있을지라도 그것은 이미 새가 아니다. 시인은 새의 날개 중 하나는 '지평선'이고 나머지 하나는 '외로움'이라고 말한다. '지평선'은 하늘을 날지만 결코 대지와 무관하지 않으며 대지에 접해 있을 수밖에 없는 새의 딜레마를 상징한다고 볼 수 있다. 이것은 다행스런 의미의 딜레마이다. 이로 인해 새는 인간을 하늘로 끌어올리는 상상력을 제공한다. |
| 개인저자 : | 김지연 |
| 언어 | 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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