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 닫기
00000nam c2200205 c 4500
000001511907
20240513160615
ta
240416s2024 ulkaj 000cp kor
▼a 9788937475580
▼g 04800 :
▼c \15000
▼a 9788937475009 (세트)
▼a 243007
▼c 243007
▼d 243002
▼a kor
▼h ger
▼a 851
▼2 5
▼a 808.81
▼a 808.81
▼b 세14가
▼c v.58
▼a Kafka, Franz.
▼a 우리가 길이라 부르는 망설임 :
▼b 카프카 드로잉 시전집 /
▼d 프란츠 카프카 [지음];
▼e 편영수 옮김.
▼a Was wir Weg nennen, ist Zogern
▼a 서울 :
▼b 민음사,
▼c 2024.
▼a 248 p. :
▼b 삽화, 연보 ;
▼c 21 cm.
▼a 세계시인선 리뉴얼판 ;
▼v 58
▼a 원저자명: Franz Kafka
▼a 독일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a 편영수,
▼e 역
▼a 세계시인선 리뉴얼판 ;
▼v 58
▼a Franz Kafka
▼a A078805
▼b A084120
▼b A084120
▼b A078805
▼a 단행본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88937475580 |
| ISBN : | 9788937475009 (세트) |
| 분류기호 : | 808.81 |
| 개인저자 : | Kafka, Franz. |
| 서명/저자사항 : | 우리가 길이라 부르는 망설임 : 카프카 드로잉 시전집 / 프란츠 카프카 [지음]; 편영수 옮김. |
| 원서명 : | Was wir Weg nennen, ist Zogern |
| 발행사항 : | 서울 : 민음사, 2024. |
| 형태사항 : | 248 p. : 삽화, 연보 ; 21 cm. |
| 총서사항 : | 세계시인선 리뉴얼판 ; 58 |
| 일반주기 : | 원저자명: Franz Kafka |
| 개인저자 : | 편영수, 역 |
| 언어 | 한국어 |
인간 실격
813.3 태73ㅇㄱ
악의
813.3 동63악ㅇ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1 김부장 편
811.32 송97ㄱ
성녀의 구제
813.3 동63성ㄱ
눈물을 마시는 새, 3 : 불을 다루는 도깨비
811.32 이64누
마녀의 독서, 광녀의 춤 : 여자의 내장에 대해 말하기
809.89287 마19
색연필을 흔들던 아이는 어떻게 천재 화가가 되었을까
811.8 장66사
한 문장이 있다고 해보자
808.042 D579sㄱ
질투하는 남자
839.823 N458jㅁ
서평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