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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완역 정본)북학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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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색인 : p. 527-544
▼a 박제가와 『북학의』는 우리 고전에 관심을 둔 이래 늘 마음 한구석을 차지하고 있는 주제다. 18세기 한국 사회가 안고 있는 문제를 냉소와 열정을 함께 담아 분석하여 대안을 마련한 그의 사상서는 지식인이 자기가 처한 시대에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잘 보여준다. 낡은 관습과 사유에 주눅 들지 않고 선이 굵은 논리를 세우는 지적인 힘과 과감하게 주장하는 행보에는 모두들 공감을 표시할 것이다.
▼a 북학의
▼a 박제가
▼a 안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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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88971995525 |
| 분류기호 : | 181.158 |
| 서명/저자사항 : | (완역 정본)북학의 / 박제가 [지음] ; 안대회 [교감 역주] |
| 발행사항 : | 파주 : 돌베개, 2024 |
| 형태사항 : | 544 p. : 삽화, 연대표 ; cm |
| 일반주기 : | 색인 : p. 527-544 |
| 초록 : | 박제가와 『북학의』는 우리 고전에 관심을 둔 이래 늘 마음 한구석을 차지하고 있는 주제다. 18세기 한국 사회가 안고 있는 문제를 냉소와 열정을 함께 담아 분석하여 대안을 마련한 그의 사상서는 지식인이 자기가 처한 시대에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잘 보여준다. 낡은 관습과 사유에 주눅 들지 않고 선이 굵은 논리를 세우는 지적인 힘과 과감하게 주장하는 행보에는 모두들 공감을 표시할 것이다. |
| 개인저자 : | 박제가 |
| 개인저자 : | 안대회 |
| 언어 | 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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