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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자에게는 고정관념이 없다 : 철학의 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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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상세정보
자료유형 : 단행본
ISBN : 9788946052130 
ISBN : 9788946041936 
분류기호 : 181 
서명/저자사항 : 현자에게는 고정관념이 없다:  철학의 타자/  프랑수아 줄리앙 지음 ;  박치완,  김용석 옮김. 
원서명 : (Un) sage est sans idee : ou L'autre de la philosophie.  
발행사항 : 파주:  한울,  2009. 
형태사항 : 367 p.;  23 cm. 
총서사항 : 한울아카데미;  1213 
일반주기 : 줄리앙은 서문에서부터 줄곧 강조한다. 서양 철학이 "유럽적 이성"을 버리고 동양 철학과의 대면對面을 통해 그동안 동양 철학에 대해 가져온 선입견들을 재고하지 않는다면 서양 철학은 좌초하고 말 것이라고. 사실 공자를 비롯하여 동양의 많은 현자賢者들은 서양 철학자들을 사로잡은 진리 따위는 안중에도 없었으며, 다분히 인위적 진리보다 그러한 길道을 자기 자신의 그러함自然 本性 속에서 제시하는 것이 전부였다. 문제는 바로 그 길을 너무도 가까이 둔 탓에 "유럽인은 더 이상 그것을 보지 못한 것이다". 때문에 줄리앙은 감히 선언한다. 
일반주기 : 책소개 : "현자에게는 고정관념이 없다" 는 선과 악, 은폐와 비은폐, 내재성과 명증성, 합리성과 비합리성 등을 논의의 기본 틀로 구성해 동양의 지혜를 새로운 가지성(INTELLIGIBILIT)으로 끌어올려 철학의 미래상을 제시한다. 더불어 한국 비교 철학의 현주소를 살펴본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일반주기 : 프랑수아 줄리앙(FRANCOIS JULLIEN) : 파리고등사범학교에서 그리스 철학을 공부하고 베이징대학교와 상하이대학교에서 중국학을 연구한 뒤, 극동지역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프랑스의 ‘중국학연구회’ 회장과 ‘국제철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파리 제7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사물의 성향」,「맹자와 계몽철학자의 대화」, 「운행과 창조」, 「역경」,「양생술」등이 있고, 옮긴 책과 논문으로는 「루쉰: 아침 꽃을 저녁에 줍다」,「글 읽기 또는 투사: 왕부지를 어떻게 읽을 것인가?」등이 있다. 
일반주기 : 원저자명: Jullien, Francois 
일반주기 : 색인 : p. 361-365 
서지주기 : 참고문헌(p. 360)과 색인수록 
일반주제명 : Philosophy, Chinese -- 
개인저자 : Jullien, Francois
개인저자 : 줄리앙, 프랑수아
개인저자 : 박치완
개인저자 : 김용석
언어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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