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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벌채상한선/
▼d 윤택수.
▼a 서울:
▼b 디오네(아라크네 출판사),
▼c 2016.
▼a 320 p.;
▼c 23 cm.
▼a 윤택수 전집, 장편소설;
▼v 03
▼a 분량이 길지 않았지만 어느 여름 윤택수가 마포도서관 아현분관 제2열람실 112번 자리에서 썼다는 그 소설을 나는 한꺼번에 읽어 치울 수가 없었다. 읽다가 멈추고 처음으로 되돌아가서 다시 읽곤 했다. 이게 소설이라고? 아니 이것은 장르를 구분할 수 없는 글이었다. 장르를 구분할 필요가 없는 글이었다. 문장 사이에서 노루새끼 같은 눈동자가 튀어나오기도 했고 어깨에 피가 흐르는 소년 하나가 묵묵히 서 있기도 했으니 내게 이 글은 통째로 시였다. _김서령 칼럼니스트
▼a 윤택수
▼a 김영화
▼b 송미영
▼b 라혜정
▼a 단행본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91157745401 |
| 분류기호 : | 811.32 |
| 서명/저자사항 : | 벌채상한선/ 윤택수. |
| 발행사항 : | 서울: 디오네(아라크네 출판사), 2016. |
| 형태사항 : | 320 p.; 23 cm. |
| 총서사항 : | 윤택수 전집, 장편소설; 03 |
| 초록 : | 분량이 길지 않았지만 어느 여름 윤택수가 마포도서관 아현분관 제2열람실 112번 자리에서 썼다는 그 소설을 나는 한꺼번에 읽어 치울 수가 없었다. 읽다가 멈추고 처음으로 되돌아가서 다시 읽곤 했다. 이게 소설이라고? 아니 이것은 장르를 구분할 수 없는 글이었다. 장르를 구분할 필요가 없는 글이었다. 문장 사이에서 노루새끼 같은 눈동자가 튀어나오기도 했고 어깨에 피가 흐르는 소년 하나가 묵묵히 서 있기도 했으니 내게 이 글은 통째로 시였다. _김서령 칼럼니스트 |
| 개인저자 : | 윤택수 |
| 언어 | 한국어 |
인간 실격
813.3 태73ㅇ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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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1.86 K96L이4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3 송 과장 편
811.32 송97ㄱ
인간실격
808.8 세1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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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3 P844i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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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9.89287 마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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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1.8 장66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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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9.823 N458j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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