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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Kant, Immanuel
▼a 판단력 비판/
▼d 이마누엘 칸트 지음 ;
▼e 김상현 옮김.
▼a Kritik der urteilskraft
▼a 개정1판[실은 2판].
▼a 서울:
▼b 책세상,
▼c 2019.
▼a 225 p.;
▼c 19 cm.
▼a 책세상문고·고전의 세계
▼a 원저자명: Kant, Immanuel
▼b 쾌적하다는 것은 우리에게 쾌락을 주는 것을 말하며, 아름답다는 것은 우리에게 단지 만족을 주는 것을 말하고, 또 선하는 것은 존중되고 인정되는 것, 다시 말해 우리가 어떤 객관적 가치를 부여하는 것을 말한다. 쾌적함은 이성이 없는 동물에게도 적용되지만, 미는 오직 인간에게만, 즉 동물적이면서도 이성적인 존재자에게만, 다시 말해 이성적 존재자(예컨대 정신)일 뿐만 아니라 동시에 동물적 존재자이기도 한 인간에게만 적용된다
▼a 독일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a 김상현
▼a 책세상문고·고전의 세계
▼a 칸트, 임마누엘
▼a 최은숙
▼b 김중곤
▼a 단행본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91159313981 |
| ISBN : | 9791159312212 (세트) |
| 분류기호 : | 193 |
| 개인저자 : | Kant, Immanuel |
| 서명/저자사항 : | 판단력 비판/ 이마누엘 칸트 지음 ; 김상현 옮김. |
| 원서명 : | Kritik der urteilskraft |
| 판사항 : | 개정1판[실은 2판]. |
| 발행사항 : | 서울: 책세상, 2019. |
| 형태사항 : | 225 p.; 19 cm. |
| 총서사항 : | 책세상문고·고전의 세계 |
| 일반주기 : | 원저자명: Kant, Immanuel |
| 요약 : | 쾌적하다는 것은 우리에게 쾌락을 주는 것을 말하며, 아름답다는 것은 우리에게 단지 만족을 주는 것을 말하고, 또 선하는 것은 존중되고 인정되는 것, 다시 말해 우리가 어떤 객관적 가치를 부여하는 것을 말한다. 쾌적함은 이성이 없는 동물에게도 적용되지만, 미는 오직 인간에게만, 즉 동물적이면서도 이성적인 존재자에게만, 다시 말해 이성적 존재자(예컨대 정신)일 뿐만 아니라 동시에 동물적 존재자이기도 한 인간에게만 적용된다 |
| 개인저자 : | 김상현 |
| 언어 | 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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