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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백안소녀 살인사건:
▼b 조선탐정 박명준, 허수정 장편소설/
▼d 허수정.
▼a 전주:
▼b 신아출판사,
▼c 2015.
▼a 340 p.;
▼c 21 cm.
▼b 당신의 오감을 사로잡는 웰메이드미스터리 소설. 살아남은 자의 잔혹하고도 슬픈 살인을 목격하다. 1636년 까마귀떼들이 우짖는, 늪처럼 고여있는 그곳이 삼켜버린 38년전의 비밀! 사흘동안의 연쇄살인사건, 그 충격과 여운의 전말. 왕의 밀사, 제국의 역습을 관통하는, 조선탐정 박명준의 시리즈 결정판. 방 안에 침묵이 퍼져나갔다. 침묵은 날카롭고 무겁고, 조곡弔哭의 울림처럼 처연했다. 침묵은 고여 버렸다.
▼a 허수정
▼a 송미영
▼b 송미영
▼a 단행본
▼a 811.32
▼b 허56배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91156052272 |
| 서명/저자사항 : | 백안소녀 살인사건: 조선탐정 박명준, 허수정 장편소설/ 허수정. |
| 발행사항 : | 전주: 신아출판사, 2015. |
| 형태사항 : | 340 p.; 21 cm. |
| 요약 : | 당신의 오감을 사로잡는 웰메이드미스터리 소설. 살아남은 자의 잔혹하고도 슬픈 살인을 목격하다. 1636년 까마귀떼들이 우짖는, 늪처럼 고여있는 그곳이 삼켜버린 38년전의 비밀! 사흘동안의 연쇄살인사건, 그 충격과 여운의 전말. 왕의 밀사, 제국의 역습을 관통하는, 조선탐정 박명준의 시리즈 결정판. 방 안에 침묵이 퍼져나갔다. 침묵은 날카롭고 무겁고, 조곡弔哭의 울림처럼 처연했다. 침묵은 고여 버렸다. |
| 개인저자 : | 허수정 |
| 분류기호 : | 811.32 |
| 언어 | 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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