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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안도섭,
▼d 1933-
▼a 윤동주 상처 입은 혼:
▼b 안도섭 장편소설/
▼d 안도섭.
▼a 서울:
▼b 글누림 출판사,
▼c 2014.
▼a 278 p.;
▼c 21 cm.
▼a 식민지 조선의 어둡던 시절 티 없이 순결한 시혼을 불태우던 그는 스물아홉이란 아까운 나이에 꽃잎처럼 흩날려 갔다. 하지만 그는 죽어서 민족시인으로 부활했다. 일본 군국주의의 서슬 푸른 비수는 그를 ‘생체 실험’으로 무참히 희생시켰지만, 이 겨레의 샛별로 떠오른 것이다. 그는 비록 꽃다운 나이에 지고 말았지만, 그의 시혼은 해방된 조국 하늘에 무지개처럼 떠올라 이 겨레와 더불어 길이 빛나리라.
▼a 이 책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출판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발행되었음
▼a 윤동주,
▼d 1917-1945
▼a 윤동주
▼a 상처
▼a 혼
▼a 장편소설
▼a 송미영
▼a 단행본
▼a 8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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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88963272672 |
| 개인저자 : | 안도섭, 1933- |
| 서명/저자사항 : | 윤동주 상처 입은 혼: 안도섭 장편소설/ 안도섭. |
| 발행사항 : | 서울: 글누림 출판사, 2014. |
| 형태사항 : | 278 p.; 21 cm. |
| 초록 : | 식민지 조선의 어둡던 시절 티 없이 순결한 시혼을 불태우던 그는 스물아홉이란 아까운 나이에 꽃잎처럼 흩날려 갔다. 하지만 그는 죽어서 민족시인으로 부활했다. 일본 군국주의의 서슬 푸른 비수는 그를 ‘생체 실험’으로 무참히 희생시켰지만, 이 겨레의 샛별로 떠오른 것이다. 그는 비록 꽃다운 나이에 지고 말았지만, 그의 시혼은 해방된 조국 하늘에 무지개처럼 떠올라 이 겨레와 더불어 길이 빛나리라. |
| 기금정보주기 : | 이 책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출판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발행되었음 |
| 주제명(개인명) : | 윤동주, 1917-1945 |
| 분류기호 : | 811.32 |
| 언어 | 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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