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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강수철
▼a 커튼 콜=
▼x Curtain Call:
▼b 강수철 장편소설/
▼d 강수철 [지음].
▼a 서울:
▼b 한누리미디어,
▼c 2015.
▼a 500 p.;
▼c 23 cm.
▼a 이루지 못할 '사랑'이 있었다. 이루지 못한 '사랑'이 있었다. '이루지 못한 사랑'과 '이루지 못할 사랑'. 바람이 불고 있었다. 어디에선가 분명 바람은 불고 있었다. 바람이 불어왔다. '이루지 못할 사랑……', 유해수. '이루지 못한 사랑……', 은소여. 두 여인이 바람결에 흔들려 왔다. 바람이 불고 있었다. 아들은 아버지를 '바람'이라고 했다. '자식은 부모에게 소홀할 수 있어도, 부모는 자식에게 소홀할 수 없습니다.'.
▼a 한국문학
▼a 한국현대소설
▼a 송미영
▼a 단행본
▼a 811.32
▼b 강56ㅋ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88979694963 |
| 개인저자 : | 강수철 |
| 서명/저자사항 : | 커튼 콜= Curtain Call: 강수철 장편소설/ 강수철 [지음]. |
| 발행사항 : | 서울: 한누리미디어, 2015. |
| 형태사항 : | 500 p.; 23 cm. |
| 초록 : | 이루지 못할 '사랑'이 있었다. 이루지 못한 '사랑'이 있었다. '이루지 못한 사랑'과 '이루지 못할 사랑'. 바람이 불고 있었다. 어디에선가 분명 바람은 불고 있었다. 바람이 불어왔다. '이루지 못할 사랑……', 유해수. '이루지 못한 사랑……', 은소여. 두 여인이 바람결에 흔들려 왔다. 바람이 불고 있었다. 아들은 아버지를 '바람'이라고 했다. '자식은 부모에게 소홀할 수 있어도, 부모는 자식에게 소홀할 수 없습니다.'. |
| 분류기호 : | 811.32 |
| 언어 | 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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