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 닫기
00983nam ac200241 k 4500
000000153224
20220617204633
ta
100225s2010 ulk 000 kor
▼a 9788994197043
▼g 04810
▼a 9788994197067(세트)
▼a 243002
▼c 111314
▼d 111314
▼a 812.6
▼2 4
▼a 811.225
▼b 노97ㄱ
▼a 노희경
▼a 거짓말 , 1:
▼b 노희경 대본집/
▼d 노희경 지음.
▼a 서울:
▼b 북로그컴퍼니,
▼c 2010.
▼a 366 p.;
▼c 23 cm.
▼a 노희경 드라마 대본;
▼v 2.
▼a 지나간 사랑에 대한 참회록! 왜 나는, 아니 나와 사랑했던 상대들은 왜 그렇게 모질고도 극악하게 결별해야만 했던 것일까? 한 번쯤은 미안하다, 잘못했다, 라고 말했어야 하는 것 아닌가? 글을 쓰기 전, 적어도 이 질문들에 대해 속 시원히 이야기해줄 답글 같은 것들을 쓰고 난 후, 새로운 무언가를 써야 하지 않나? 그런 질문에, 또 이어지는 질문이 <거짓말>을 쓰게 한 최초의 힘이었다. 노희경 ‘대본집을 펴내며’ 중에서
▼a 거짓말
▼a 대본집
▼b \20000
▼a FUTURE
▼a 단행본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88994197043 |
| ISBN : | 9788994197067(세트) |
| 분류기호 : | 811.225 |
| 개인저자 : | 노희경 |
| 서명/저자사항 : | 거짓말 , 1: 노희경 대본집/ 노희경 지음. |
| 발행사항 : | 서울: 북로그컴퍼니, 2010. |
| 형태사항 : | 366 p.; 23 cm. |
| 총서사항 : | 노희경 드라마 대본; 2. |
| 초록 : | 지나간 사랑에 대한 참회록! 왜 나는, 아니 나와 사랑했던 상대들은 왜 그렇게 모질고도 극악하게 결별해야만 했던 것일까? 한 번쯤은 미안하다, 잘못했다, 라고 말했어야 하는 것 아닌가? 글을 쓰기 전, 적어도 이 질문들에 대해 속 시원히 이야기해줄 답글 같은 것들을 쓰고 난 후, 새로운 무언가를 써야 하지 않나? 그런 질문에, 또 이어지는 질문이 <거짓말>을 쓰게 한 최초의 힘이었다. 노희경 ‘대본집을 펴내며’ 중에서 |
| 언어 | 한국어 |
오에 컬렉션 세트
813.4 대12ㅇㅇ
(혼세편) 퇴마록, 제3권 : 구름너머의 하늘
811.32 이66퇴
삼체. 3, 사신의 영생 개정판
812.3 류72ㅅㅇ2 v.3
재와 물거품
811.32 김83재
(혼세편) 퇴마록, 제2권 : 그곳에 그녀가 있었다
811.32 이66퇴
서평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