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도서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로컬네비게이션

전체메뉴
Black Bg

정회원신청

정회원 신청은 대출이 가능한 소속 부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요청하셔야 합니다.
정회원 신청 하시겠습니까?

닫기
검색

검색

  • Home
  • 기능목록
  • 검색

상세정보

사랑받을 권리 : 상처 입은 나를 치유하는 심리학 프레임

QR코드
도서 상세정보
자료유형 : 단행본
ISBN : 9788901110158 
개인저자 : Aron, Elaine.
서명/저자사항 : 사랑받을 권리:  상처 입은 나를 치유하는 심리학 프레임/  일레인 N. 아론 지음 ;  고빛샘 옮김. 
원서명 : (The)undervalued self : restore your love/power balance, transform the inner voice that holds you back, and find your true self-worth.  
발행사항 : 서울:  웅진씽크빅:  웅진지식하우스,  2010. 
형태사항 : 380 p.;  23 cm. 
일반주기 : 부록: 트라우마 차트. 
서지주기 : 참고문헌: p. 374-380. 
개인저자 : 고빛샘.
분류기호 : 158 
언어 한국어
    • 예약
    • 인쇄
    • SSMS
    • 서가부재
    • 보존서고
    • 우선정리예약
    • 무인예약대출

    예약

    1. 1. 예약현황은 홈페이지 로그인 후 예약 페이지에 확인 가능합니다.
    2. 2. 도착 통보된 예약자료 대출을 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예약 현황에서 취소할 수 있습니다.
    3. 3. 기타 문의사항은 도서관에 문의 바랍니다.
    닫기

    무인예약대출

    1. 1. 무인예약대출 현황은 홈페이지 로그인 후 무인예약대출 페이지에 확인 가능합니다.
    2. 2. 무인예약대출자료 대출을 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무인예약대출 페이지에서 신청 또는 접수상태인 경우만 취소할 수 있습니다.
    3. 3. 희망대출일은 신청일로부터 최대 1주일 까지 가능합니다.
    4. 4. 희망대출일을 선택하지 않은 경우 대출대기 통보 후 1주일까지 기기에서 대출가능합니다.
    5. 5. 기타 문의사항은 도서관에 문의 바랍니다.
    닫기

    미국의 저명한 심리학자 일레인 N. 아론은 20년 동안의 심리 상담을 통해, 다양한 문제 속에 공통적으로 작용하는 프레임이 있다는 사실을 포착했다. 바로 우리의 내면 깊숙이 숨어 있는 그것은 스스로가 가치 없다고 느끼는 또 다른 ‘자신’, 즉 ‘못난 나’라는 심리 기제이다. 이 ‘못난 나’가 바로 우리의 사랑받을 권리를 방해하고 있다.

    특히 이 개념은 ‘낮은 자존감’이라는 문제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낮은 자존감’은 많은 심리학자들이 주목했으나, 쉽게 해결되지 않는 문제이다. 그래서 저자는 ‘낮은 자존감’의 문제를 ‘못난 나’라는 프레임을 통해 새로운 방식으로 해결하고자 한다. 무엇보다 당당하고 아름답게 타인과 관계 맺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또한 진단표, 설문조사, 풍부한 사례 등을 통해 스스로 자신의 문제를 파악하고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낼 수 있도록 돕는 ‘셀프 심리 워크북’이라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스스로도 몰랐던 ‘못난 나’를 발견하게 하여 내면으로부터 나를 변화시키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펼쳐보기

    머리말 - 모든 심리 문제의 뿌리를 발견하다

    1장 나와 타인을 연결하는 끈, 사랑과 권력
    2장 마음의 눈을 가리고 있는 방해물 찾기
    3장 내 안의 ‘못난 나’가 사랑을 막고 있다
    4장 ‘권력’에서 ‘사랑’으로 관계의 프레임을 바꿔라
    5장 트라우마로 봉인된 순진무구한 자아와 만나기
    6장 사랑을 거부하게 하는 무의식적 원인
    7장 ‘관계 맺기’에 서툰 이들을 위한 조언
    8장 사랑을 오랫동안 유지하는 법
    9장 상처투성이였던 나와 이별하기

    부록 - 트라우마 차트

    참고 문헌

    펼쳐보기

    과거의 섬세하지 않은 심리학자들에 의해서는 다루어지지 않았던 섬세한 특성에 관하여 처음으로 다루며 ‘섬세한 사람 Highly sensitive person’이라는 새로운 용어를 만들어낸 심리학자이다.
    자기 자신도 섬세한 사람임을 밝히며 과거 자신의 내성적이고 마음에 상처를 잘 받는 성격으로 인해 고통 받으며 심리상담도 받았었고, 그래서 더욱 심리학을 전공하게 되었다고 한다. 힘든 시간을 이겨내며 산타 바바라 퍼시피카대에서 박사 학위를 밟던 중, 자신과 같은 특성을 세상 20%(사람뿐만 아니라 동물들 역시)가 선천적으로 가지고 태어난다는 사실을 발견하였고, 이러한 사람들에 대해 ‘섬세한 사람(highly sensitive person)’이라는 새로운 용어를 사용하며 심리학계에 발표한 최초의 심리학자이다.
    ‘섬세한 사람’이라는 새로운 용어를 만든 이유에 대해서는 섬세하지 않은 사람들에 의해 자신과 같은 성격이 정확하지도 않고 부정적인 뉘앙스를 가지고 있는 용어들로 설명되어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해준바 있다. 그녀는 최초 실시한 여러 설문조사와 뇌신경연구(섬세한 사람들의 뇌를 연구하기 위해 학계 최초로 f-MRI를 사용함)를 포함한 다양한 연구의 내용들, 그리고 그녀가 발견하게 되었던 많은 자료들을 바탕으로 발표한《사랑 받을 권리 The undervalued self》, 《타인보다 더 민감한 사람 The highly sensitive person》, 《까다롭고 예민한 내 아이 어떻게 키울까 The highly sensitive child》은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펼쳐보기
    서평쓰기

    서평쓰기

    서평쓰기
    닫기

    QR코드

    닫기
    챗봇
    • 도서관 대화형 검색봇 서비스 앤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