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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24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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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유선경
▼a 소심해서 그렇습니다:
▼b 유선경 산문집/
▼d 유선경.
▼a 서울:
▼b 동아일보사,
▼c 2015.
▼a 318 p.:
▼b 천연색삽화;
▼c 19 cm.
▼b \13000
▼a FUTURE
▼b 송미영
▼a 단행본
▼a 811.4
▼b 유54소
여는 글
1부 별일 없는 날
검정 비닐봉투
아무 일도 없다
정들어서 좋다
꽃씨의 운명
동지섣달 꽃 본 듯이
표시 나지 않는 것
너에 대한 사용설명서
보험을 권유받을 때
쓰레기 버리는 날
몰래
시간과 시계
월요일 아침
무언가를 잃어버렸다면
아이스크림
신기루를 보았다
한눈팔다
흔적을 남기다
2부 이래야 할까, 저래야 할까
‘주의!’라는 팻말을 보면
이래야 할까, 저래야 할까
멋지다
세상과 나의 속도
얼마나 필요할까
내게 재능이 있을까?
혼자 떠나는 여행
어떻게 살고 싶냐고요?
함께 살고 싶을 때마다,
함께 살고 싶지 않을 때마다
죄의식의 크기
불량식품을 먹고 싶은 날
직장을 옮기고 싶을 때
신발이 발에 맞지 않는다면
다시 돌아올 수 없다 해도
내가 틀렸다
3부 나와 참 다른 사람들
혼자라고 느낄 때
사소한 고백
상상 속의 그 사람
기억의 오류
내가 나를 몰라서
진심을 안다는 것은
그 사람, 어떤 사람일까?
내가 누군가를 비추는 거울이라면
어이없을 때
별것도 아닌데
사람들 앞에서 넘어졌다면
먼저 등을 보여야 할 때
우리가 멀어졌다고 느낄 때
말할 수 없는 비밀
익숙한 풍경이 낯설게 느껴질 때
나만의 아지트
나누지 못하면
4부 소심해서 그렇습니다
사랑에 대한 환상
말귀를 알아듣지 못하는 이유
이해가 필요할 때
소심해서 그렇습니다
무관심보다 무서운 관심
과거가 발목을 붙잡을 때
충고를 해야 한다면
미안해요
준 것과 받은 것
서비스
뻔히 알면서 손해 볼 때
고마운 사람들
물거품처럼 사라진 사람들
키가 작아서
헤어질 때 모습
5부 가족이라는 말
콩깍지의 진실
결혼의 조건
맞추려고 노력하는 게 싫어
내 다리인 줄 알았지
이럴 줄 몰랐습니다
구름과 강처럼
아무것도 원하지 않아요
자식이 부모를 생각하는 비중
아빠, 다녀오셨어요?
빵을 살까, 복권을 살까
나도 맛있는 거 먹고 싶었지만
여자의 가방
밥이나 먹자
그리움의 맛
관계와 관심
노인과 잘 지내는 법
지겨운 유언비어
‘그냥’이라는 말
6부 아무렴, 해놓은 게 아무것도 없을까
그까짓! 하면서
아무렴, 아무것도 해놓은 것이 없을까
반성하지 말아야 할 때도 있다
찾고 싶은 것만 찾는다
기억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오히려 잘됐다
밟힐수록 좋다
조금만 더 가면 됩니다
왜 노력해야 하지?
굳은살
괜찮다
꿈은 꿈일 뿐이라는 사람들에게
잘될 조짐
극복하다
허공의 줄 하나
닫는 글
인간 실격
813.3 태73ㅇㄱ
예지몽 : 히가시노 게이고 소설
813.3 동63여ㅇ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1 김부장 편
811.32 송97ㄱ
갈릴레오의 고뇌
813.3 동63가ㅇ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 4판
891.86 K96L이4
마녀의 독서, 광녀의 춤 : 여자의 내장에 대해 말하기
809.89287 마19
색연필을 흔들던 아이는 어떻게 천재 화가가 되었을까
811.8 장66사
한 문장이 있다고 해보자
808.042 D579sㄱ
질투하는 남자
839.823 N458j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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