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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안삼환
▼a (한국 교양인을 위한)새 독일문학사/
▼d 안삼환 지음.
▼a 서울:
▼b 세창출판사,
▼c 2016.
▼a 839 p.:
▼b 삽화, 사진;
▼c cm.
▼a 참고문헌(p. 801-805)과 색인(p. 806-839) 수록
▼a 서문에서 저자는 “한국 교양인을 위한~”이란 책 제목의 이유로 “새로운 시대에 걸맞은 독일문학” 재조명을 염두에 두었다고 밝힌다. 한국에서의 독일어 연구 및 독일문학 연구가 70년이 넘어가는 연륜의 현재에도 아직 일제 강점기의 틀을 완전히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에 그 안타까움이 있다. 그러한 점에서 특히 눈여겨볼 것은 우리나라 독일문학계에서 많은 논란이 되어 온 괴테의 『젊은 베르터의 고뇌(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와 독일문학사조인 “폭풍우와 돌진(질풍노도)”에 대한 저자의 명쾌한 해설을 엿볼 수 있다.
▼a 김영화
▼b 송미영
▼b 김희원
▼b 김상길
▼b 이수진
▼a 단행본
▼a 830.9
▼b 안52ㅅ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88984116313 |
| ISBN : | 9788984116290(세트) |
| 개인저자 : | 안삼환 |
| 서명/저자사항 : | (한국 교양인을 위한)새 독일문학사/ 안삼환 지음. |
| 발행사항 : | 서울: 세창출판사, 2016. |
| 형태사항 : | 839 p.: 삽화, 사진; cm. |
| 서지주기 : | 참고문헌(p. 801-805)과 색인(p. 806-839) 수록 |
| 초록 : | 서문에서 저자는 “한국 교양인을 위한~”이란 책 제목의 이유로 “새로운 시대에 걸맞은 독일문학” 재조명을 염두에 두었다고 밝힌다. 한국에서의 독일어 연구 및 독일문학 연구가 70년이 넘어가는 연륜의 현재에도 아직 일제 강점기의 틀을 완전히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에 그 안타까움이 있다. 그러한 점에서 특히 눈여겨볼 것은 우리나라 독일문학계에서 많은 논란이 되어 온 괴테의 『젊은 베르터의 고뇌(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와 독일문학사조인 “폭풍우와 돌진(질풍노도)”에 대한 저자의 명쾌한 해설을 엿볼 수 있다. |
| 분류기호 : | 830.9 |
| 언어 | 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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