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 닫기
00514nam ac200193 k 4500
000000099595
20220617192912
ta
020308 9999ulk r0p 0 kor
▼a 243002
▼c 111314
▼d 111314
▼a 833
▼b B691uㅈ
▼a 뵐, 하인리히
▼a 그리고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d 하인리히 뵐 著;
▼e 鄭鳳和 譯.
▼a Und sagte kein einziges Wort, 1953
▼a 서울:
▼b 世宗出版公社,
▼c 1974.
▼a 257 p.:
▼b 揷圖;
▼c 18 cm.
▼a 現代世界文學全集;
▼v 19.
▼b W380
▼a FUTURE
▼a 단행본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분류기호 : | 833 |
| 개인저자 : | 뵐, 하인리히 |
| 서명/저자사항 : | 그리고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하인리히 뵐 著; 鄭鳳和 譯. |
| 원서명 : | Und sagte kein einziges Wort, 1953 |
| 발행사항 : | 서울: 世宗出版公社, 1974. |
| 형태사항 : | 257 p.: 揷圖; 18 cm. |
| 총서사항 : | 現代世界文學全集; 19. |
| 언어 | 한국어 |
인간 실격
813.3 태73ㅇㄱ
독의 꽃 : 최수철 장편소설
811.32 최56ㄷ
악의
813.3 동63악ㅇ
유령해마
811.32 문35ㅇ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1 김부장 편
811.32 송97ㄱ
마녀의 독서, 광녀의 춤 : 여자의 내장에 대해 말하기
809.89287 마19
명상하는 마음 : 고요 속에서 온전한 나로 빛나는 시간
811.8 이86ㅁ
수련의 말들 : 흔들리는 세상에서 나만의 중심 찾기
811.8 한78ㅅ
너를 아끼며 살아라 : 나태주 시인이 들려주는 가장 소중한 말
811.8 나88ㄴ
인생을 배우다 : 소소한 일상에서, 사람의 온기에서, 시인의 농담에서 [개정판]
811.4 전64이
서평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