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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장진
▼a 박수칠 때 떠나라 [DVD자료-378]
▼h [DVD]/
▼d 장진 감독.
▼a 서울:
▼b 시네마서비스,
▼c 2005.
▼a DVD video disc 2매:
▼b 유성, 천연색;
▼c 12mm+
▼e 소책자 1책.
▼a 015800(1시간58분)
▼a 더빙 : 한국어
▼a 자막 : 한국어, 영어
▼a 15세 관람가
▼a 제작진 : 감독/각본, 장진 ; 촬영, 김준영 ; 편집, 김상범, 김재범, 곽성숙, 신지난 ; 음악, 한재권 ; 미술, 김효신, 엄미선, 최효영 ; 프로듀서, 김운호 ; 특수효과, 김태용 ; 의상, 한혜숙 ; 조명, 정영민 ; 조감독, 라희찬 ; 동시녹음, 임형근
▼a 차승원 ; 신하균 ; 신구 ; 류승용 ; 박정아 ; 김지수 ; 정재영 ; 황정민 ; 정동환 ; 장영남 ; 김진태 ; 이한위 ; 이형권 ; 임승대 ; 김일웅 ; 이용이 ; 김지선
▼a 강남의 최고급 호텔 1207호에서 칼에 9군데나 찔려 발견된 A급 카피라이터 정유정. 휘발유 통을 들고 현장에서 바로 검거된 의문의 용의자 김영훈. 사건의 증거 확보를 위해 현장에 투입된 수사팀들의 분주한 움직임 속에, 이들과 함께 발빠르게 움직이는 무리가 있었으니… 바로 방송국 PD, 스탭들이다. 대한민국 건국 이래 최초로, '범죄없는 사회만들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허울좋은 '살인사건의 수사 생중계'가 공중파를 타고 실황 중계되려는 찰나다. 이름하야 특집 생방송 "정유정 살해사건, 누가 그녀를 죽였는가?". 방송 스튜디오 내부엔 패널과 전문가, 방청객들의 식견이 오가고, CCTV로 연결된 현장 수사본부에서는 검사와 용의자 간의 불꽃 튀는 수사가 벌어진다. 이들의 목적은 바로 수사의 생중계를 통해 '최대한의 시청률'을 뽑아내는 것! 동물적 감각을 지닌 검사 최연기(차승원)와 샤프하지만 내성적인 용의자 김영훈(신하균). 전 국민의 유례없는 참여와 관심 속에, 1박 2일 간의 '버라이어티한 수사극'은 활기차게 진행된다. 김영훈 외 호텔 지배인, 벨보이, 주유원 등 증언자들이 늘어 나면서 애초 범인을 김영훈으로 지목하던 수사는 미궁으로 빠질 위험을 보인다.혼란스러운 수사 데스크와 방송 관계자들의 우려 속에 50%에 육박하던 시청률도 곤두박질을 치며 수사쇼는 점점 흥미를 잃어간다. 다급해진 방송국에선 극약처방을 쓰기로 하는데...
▼a DVD ; 오디오, DTS, Dolby Digital 5.1 ; 화면, 1.85:1 Anamorphic Widescreen ; 지역코드, 3 NTSC
▼a 박수
▼a 영화
▼a 비디오
▼a 차승원
▼a 신하균
▼a 신구
▼a FUTURE
▼b 정윤선
▼b 김미령
▼a 멀티미디어
| 자료유형 : | 멀티미디어 |
|---|---|
| 분류기호 : | 791.430951 |
| 개인저자 : | 장진 |
| 서명/저자사항 : | 박수칠 때 떠나라 [DVD자료-378] [DVD]/ 장진 감독. |
| 발행사항 : | 서울: 시네마서비스, 2005. |
| 형태사항 : | DVD video disc 2매: 유성, 천연색; 12mm+ 소책자 1책. |
| 일반주기 : | 더빙 : 한국어 |
| 일반주기 : | 자막 : 한국어, 영어 |
| 이용제한사항 : | 15세 관람가 |
| 제작진주기 : | 제작진 : 감독/각본, 장진 ; 촬영, 김준영 ; 편집, 김상범, 김재범, 곽성숙, 신지난 ; 음악, 한재권 ; 미술, 김효신, 엄미선, 최효영 ; 프로듀서, 김운호 ; 특수효과, 김태용 ; 의상, 한혜숙 ; 조명, 정영민 ; 조감독, 라희찬 ; 동시녹음, 임형근 |
| 연주자/배역진 : | 차승원 ; 신하균 ; 신구 ; 류승용 ; 박정아 ; 김지수 ; 정재영 ; 황정민 ; 정동환 ; 장영남 ; 김진태 ; 이한위 ; 이형권 ; 임승대 ; 김일웅 ; 이용이 ; 김지선 |
| 요약 : | 강남의 최고급 호텔 1207호에서 칼에 9군데나 찔려 발견된 A급 카피라이터 정유정. 휘발유 통을 들고 현장에서 바로 검거된 의문의 용의자 김영훈. 사건의 증거 확보를 위해 현장에 투입된 수사팀들의 분주한 움직임 속에, 이들과 함께 발빠르게 움직이는 무리가 있었으니… 바로 방송국 PD, 스탭들이다. 대한민국 건국 이래 최초로, '범죄없는 사회만들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허울좋은 '살인사건의 수사 생중계'가 공중파를 타고 실황 중계되려는 찰나다. 이름하야 특집 생방송 "정유정 살해사건, 누가 그녀를 죽였는가?". 방송 스튜디오 내부엔 패널과 전문가, 방청객들의 식견이 오가고, CCTV로 연결된 현장 수사본부에서는 검사와 용의자 간의 불꽃 튀는 수사가 벌어진다. 이들의 목적은 바로 수사의 생중계를 통해 '최대한의 시청률'을 뽑아내는 것! 동물적 감각을 지닌 검사 최연기(차승원)와 샤프하지만 내성적인 용의자 김영훈(신하균). 전 국민의 유례없는 참여와 관심 속에, 1박 2일 간의 '버라이어티한 수사극'은 활기차게 진행된다. 김영훈 외 호텔 지배인, 벨보이, 주유원 등 증언자들이 늘어 나면서 애초 범인을 김영훈으로 지목하던 수사는 미궁으로 빠질 위험을 보인다.혼란스러운 수사 데스크와 방송 관계자들의 우려 속에 50%에 육박하던 시청률도 곤두박질을 치며 수사쇼는 점점 흥미를 잃어간다. 다급해진 방송국에선 극약처방을 쓰기로 하는데... |
| 시스템주기 : | DVD ; 오디오, DTS, Dolby Digital 5.1 ; 화면, 1.85:1 Anamorphic Widescreen ; 지역코드, 3 NTSC |
| 개인저자 : | 차승원 |
| 개인저자 : | 신하균 |
| 개인저자 : | 신구 |
| 언어 | 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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