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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8939205561
▼g 03810
▼a 243002
▼c 111314
▼d 111314
▼a 813.6
▼2 4
▼a 811.32
▼b 박94부
▼a 부치지 않은 편지:
▼b 박형숙 소설집/
▼d 박형숙 지음.
▼a 서울:
▼b 실천문학사,
▼c 2006.
▼a 294 p.;
▼c 21 cm.
▼a 부치지 않은 편지. - 봄밤. - 여름날의 저물녘. - 그리고 다시 눈이 내렸다. - 담. - 달빛. - 별이 지는 둑방. - 차임벨이 울릴 때.
▼a 박형숙,
▼d 1966-
▼a 박형숙
▼a 봄밤.
▼a 여름날의 저물녘.
▼a 그리고 다시 눈이 내렸다.
▼a 담.
▼a 달빛.
▼a 별이 지는 둑방.
▼a 차임벨이 울릴 때.
▼b \9,800
▼a FUTURE
▼a 단행본
인간 실격
813.3 태73ㅇ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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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1.86 K96L이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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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3 H587dㅈ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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