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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방울새에게:
▼b 민영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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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서울:
▼b 실천문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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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117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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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실천문학의 시집;
▼v 167.
▼a 걸어온 길을 돌아보고, 회귀의 시간을 헤아려보는 민영 선생의 만년시는 석양처럼 말갛게 타오르고 있다. 언제든 불꽃같이 살기를 바랐던 그 마음으로, 남아 있는 열정을 다 태워 시를 쓰면서도 시심은 점점 투명해지고 시는 갈수록 정결해지고 있다. 아직도 마음의 절벽 위에 핀 철쭉꽃을 찾고 있고, 꽃의 영혼을 누군가에게 보내고 싶어하는 민영 선생은 아름다운 청년이다. - 도종환(시인)
▼a 시집
▼a 방울
▼a 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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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FUTURE
▼a 단행본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88939221673 |
| 분류기호 : | 811.15 |
| 서명/저자사항 : | 방울새에게: 민영 시집/ 민영. |
| 발행사항 : | 서울: 실천문학사, 2007. |
| 형태사항 : | 117 p.; 22cm. |
| 총서사항 : | 실천문학의 시집; 167. |
| 초록 : | 걸어온 길을 돌아보고, 회귀의 시간을 헤아려보는 민영 선생의 만년시는 석양처럼 말갛게 타오르고 있다. 언제든 불꽃같이 살기를 바랐던 그 마음으로, 남아 있는 열정을 다 태워 시를 쓰면서도 시심은 점점 투명해지고 시는 갈수록 정결해지고 있다. 아직도 마음의 절벽 위에 핀 철쭉꽃을 찾고 있고, 꽃의 영혼을 누군가에게 보내고 싶어하는 민영 선생은 아름다운 청년이다. - 도종환(시인) |
| 개인저자 : | 민영 |
| 언어 | 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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