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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이산 정조대왕, 1:
▼b 강신재 역사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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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서울:
▼b 행림출판,
▼c 2007.
▼a 314 p.;
▼c 23 cm.
▼a 임금은 칼을 들어 뚜껑이 열려 있는 뒤주를 가리켰다. 『들라…. 어서 들어가라』 상감은 계속 소리쳤다. 『두에를 닫아라! 자물쇠를 채우라….』 그렇게 하고도 임금의 진노는 가라앉지 않았다. 『풀이다. 풀! 풀을 베어다 저것을 덮으라! 산더미로 쌓으라!』 뒤주 속의 후당탕거리는 소리는 거의 들리지 않게 되었다. 땅거미 질 무렵 휘녕전 뜰에는 창을 든 네 명의 군사가 풀더미의 네 귀퉁이를 지키고 서 있었다. 건복문께에 한때 호곡성이 있었다. 세자빈과 그곳 나인들이었다.
▼a 정조
▼a 이산대왕
▼a 역사소설
▼a 강신재
▼b \9,800
▼a FUTURE
▼a 단행본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88972925972 |
| ISBN : | 9788972925965(세트) |
| 분류기호 : | 811.32 |
| 서명/저자사항 : | 이산 정조대왕, 1: 강신재 역사소설/ 강신재. |
| 발행사항 : | 서울: 행림출판, 2007. |
| 형태사항 : | 314 p.; 23 cm. |
| 초록 : | 임금은 칼을 들어 뚜껑이 열려 있는 뒤주를 가리켰다. 『들라…. 어서 들어가라』 상감은 계속 소리쳤다. 『두에를 닫아라! 자물쇠를 채우라….』 그렇게 하고도 임금의 진노는 가라앉지 않았다. 『풀이다. 풀! 풀을 베어다 저것을 덮으라! 산더미로 쌓으라!』 뒤주 속의 후당탕거리는 소리는 거의 들리지 않게 되었다. 땅거미 질 무렵 휘녕전 뜰에는 창을 든 네 명의 군사가 풀더미의 네 귀퉁이를 지키고 서 있었다. 건복문께에 한때 호곡성이 있었다. 세자빈과 그곳 나인들이었다. |
| 개인저자 : | 강신재 |
| 언어 | 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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