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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下流志向
▼a 서울:
▼b 열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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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교육받을 기회를 스스로 저버린 아이들은 공부에서 도피하고, 사회생활을 의도적으로 거부한 젊은이들은 노동에서 도피한다. 이들의 가슴 깊숙이에는 노동주체가 아닌 소비주체로서의 확고한 정체성이 자리 잡고 있다. 그래서 이들은 학교와 직장을 편의점과 동일시하며, 상품을 고르듯 선택과 거부에 당당하다. 학생들은 "왜 공부를 해야 하나요?"를 외치고 젊은이들은 "왜 직장에 다녀야 하나요?"를 외치며 '아무것도 안 하기"에 전력을 다한다.
▼a 하류지향
▼a 신인류
▼a 우치다 타츠루
▼a 박순분
▼a 內田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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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FUTURE
▼a 단행본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88974271848 |
| 분류기호 : | 305.2350953 |
| 개인저자 : | 내전수 |
| 서명/저자사항 : | 하류지향: 공부하지 않아도, 일하지 않아도 자신만만한 신인류 출현/ 우치다 타츠루; 박순분. |
| 원서명 : | 下流志向 |
| 발행사항 : | 서울: 열음사, 2007. |
| 형태사항 : | 270 p.; 22 cm. |
| 초록 : | 교육받을 기회를 스스로 저버린 아이들은 공부에서 도피하고, 사회생활을 의도적으로 거부한 젊은이들은 노동에서 도피한다. 이들의 가슴 깊숙이에는 노동주체가 아닌 소비주체로서의 확고한 정체성이 자리 잡고 있다. 그래서 이들은 학교와 직장을 편의점과 동일시하며, 상품을 고르듯 선택과 거부에 당당하다. 학생들은 "왜 공부를 해야 하나요?"를 외치고 젊은이들은 "왜 직장에 다녀야 하나요?"를 외치며 '아무것도 안 하기"에 전력을 다한다. |
| 개인저자 : | 우치다 타츠루 |
| 개인저자 : | 박순분 |
| 개인저자 : | 內田樹 |
| 언어 | 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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