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 닫기
00887nam ac200217 k 4500
000000141586
20220617210237
ta
080723s2008 ulka 000a kor
▼a 9788989182733
▼g 03220
▼a 243002
▼c 111314
▼d 111314
▼a 220
▼2 4
▼a 294.02
▼b 천34ㅈ
▼a 절로 가는 길/
▼d 천명일.
▼a 서울:
▼b 지혜의나무,
▼c 2008.
▼a 597 p.:
▼b 삽화;
▼c 23 cm.
▼a 절을 어떻게 보고 어떻게 느끼며 어떻게 깨닫고 절로 다녀야 하는지, 그리고 절의 구조적 양식을 보면 왜 일주문에서 사천왕문, 금강문, 누각을 통하여 상단에 있는 법당으로 올라가야 하는지를 알고 싶을 것이다. 또 대웅전은 왜 높은 계단을 밟고 필히 올라가야 하게끔 지어져 있을까? 하는 점 등이 의문스러울 것이다. 저렇게 다양한 절의 외모나 내적인 법당의 신성한 장엄에 대하여 깊이 이해를 시키고자 이 글을 쓰고 있다.
▼a 절
▼a 사찰
▼a 천명일
▼b \20,000
▼a FUTURE
▼a 단행본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88989182733 |
| 분류기호 : | 294.02 |
| 서명/저자사항 : | 절로 가는 길/ 천명일. |
| 발행사항 : | 서울: 지혜의나무, 2008. |
| 형태사항 : | 597 p.: 삽화; 23 cm. |
| 초록 : | 절을 어떻게 보고 어떻게 느끼며 어떻게 깨닫고 절로 다녀야 하는지, 그리고 절의 구조적 양식을 보면 왜 일주문에서 사천왕문, 금강문, 누각을 통하여 상단에 있는 법당으로 올라가야 하는지를 알고 싶을 것이다. 또 대웅전은 왜 높은 계단을 밟고 필히 올라가야 하게끔 지어져 있을까? 하는 점 등이 의문스러울 것이다. 저렇게 다양한 절의 외모나 내적인 법당의 신성한 장엄에 대하여 깊이 이해를 시키고자 이 글을 쓰고 있다. |
| 개인저자 : | 천명일 |
| 언어 | 한국어 |
(2500년 동안 사랑받은) 초역 부처의 말 : 행복으로 가는 길은 없다 행복이 곧 길이다
294.382 소78ㅊㅂ
(복잡한 마음을 가지런히 정돈하는) 超訳 붓다의 말
294.3 백85ㅊㅈ
(법륜 스님의) 금강경 강의 : 金剛般若波羅蜜經
294.32 법29ㄱ
예수는 어떻게 신이 되었나
232 E33hㄱ
(틱낫한 스님의) 아! 붓다
294.1 T428hㅈ
서평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