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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신영길
▼a 초원의 바람을 가르다:
▼b 고도원의 아침편지 '신영길의 길따라 글따라' 몽골 여행기/
▼d 신영길.
▼a 서울:
▼b 나무생각,
▼c 2008.
▼a 255 p.:
▼b 삽화;
▼c 21 cm.
▼a 초원에는 시계가 없다. 어쩌면 초원 자체가 시계고 해가 시침일지 모르겠다. 눈금은 지워지고 빛과 어둠만으로 나뉜 시계, 바람이 부는 속도로 시간이 흐른다. 시간과 거리 감각이 좀 이상해진다. 사람의 호흡이 길어진다. 쩔쩔매며 살아가는 가쁜 숨이 아니라 역사의 흐름처럼 좀 더 긴 숨을 쉰다. 그리고 역사 속으로의 여행이 시작된다, 나의 아버지와 그 아버지의 아버지…… 그리고 지금의 나. -<맺는 글>중에서
▼a 초원
▼a 바람
▼a 몽골
▼a 신영길
▼b \12,000
▼a FUTURE
▼a 단행본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88959371532 |
| 분류기호 : | 915.295 |
| 개인저자 : | 신영길 |
| 서명/저자사항 : | 초원의 바람을 가르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신영길의 길따라 글따라' 몽골 여행기/ 신영길. |
| 발행사항 : | 서울: 나무생각, 2008. |
| 형태사항 : | 255 p.: 삽화; 21 cm. |
| 초록 : | 초원에는 시계가 없다. 어쩌면 초원 자체가 시계고 해가 시침일지 모르겠다. 눈금은 지워지고 빛과 어둠만으로 나뉜 시계, 바람이 부는 속도로 시간이 흐른다. 시간과 거리 감각이 좀 이상해진다. 사람의 호흡이 길어진다. 쩔쩔매며 살아가는 가쁜 숨이 아니라 역사의 흐름처럼 좀 더 긴 숨을 쉰다. 그리고 역사 속으로의 여행이 시작된다, 나의 아버지와 그 아버지의 아버지…… 그리고 지금의 나. -<맺는 글>중에서 |
| 개인저자 : | 신영길 |
| 언어 | 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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