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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영화는 좋은데 과학은 싫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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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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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270 p.:
▼b 삽화;
▼c 21 cm.
▼a 색인 : p. 267-270
▼a 참고문헌 : p. 260-266
▼a 김상욱 교수는 타고난 물리학자이자 이야기꾼이다. 학교 다닐 때부터 종종 후배들에게 어려운 물리 개념들을 한 편의 액션영화처럼 흥미진진하게 설명해주곤 했다. 나도 그 사이에 끼어 열심히 얘기를 듣곤 했는데, 선배의 이야기 속에서 물리학자들은 우주와 자연이란 황야에서 자신의 내공을 겨루는 무사처럼 아주 근사해 보였다. 이제 그가 영화를 통해 우리들에게 물리학 이야기를 들려준다고 한다. 만화영화에서부터 고전영화와 최신영화를 종횡무진 누비며 과학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명쾌하게 써내려간 그의 글들 속에서 그는 여지없이 '근사한 무사'였다. - 정재승(KAIST 바이오시스템학과 교수)
▼a 영화
▼a 과학
▼b \12,000
▼a FUTURE
▼a 단행본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88985597227 |
| 분류기호 : | 502 |
| 개인저자 : | 김상욱 |
| 서명/저자사항 : | 영화는 좋은데 과학은 싫다고?/ 김상욱. |
| 발행사항 : | 파주: 한승, 2009. |
| 형태사항 : | 270 p.: 삽화; 21 cm. |
| 일반주기 : | 색인 : p. 267-270 |
| 서지주기 : | 참고문헌 : p. 260-266 |
| 초록 : | 김상욱 교수는 타고난 물리학자이자 이야기꾼이다. 학교 다닐 때부터 종종 후배들에게 어려운 물리 개념들을 한 편의 액션영화처럼 흥미진진하게 설명해주곤 했다. 나도 그 사이에 끼어 열심히 얘기를 듣곤 했는데, 선배의 이야기 속에서 물리학자들은 우주와 자연이란 황야에서 자신의 내공을 겨루는 무사처럼 아주 근사해 보였다. 이제 그가 영화를 통해 우리들에게 물리학 이야기를 들려준다고 한다. 만화영화에서부터 고전영화와 최신영화를 종횡무진 누비며 과학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명쾌하게 써내려간 그의 글들 속에서 그는 여지없이 '근사한 무사'였다. - 정재승(KAIST 바이오시스템학과 교수) |
| 언어 | 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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