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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열정시대:
▼b 8·3구락부 소사(小史):
▼b 현길언 장편소설/
▼d 현길언.
▼a 서울:
▼b 랜덤하우스코리아,
▼c 2008.
▼a 355 p.;
▼c 21 cm.
▼a Random 소설선.
▼a 현길언은 리얼리스트다. 그는 여전히 사회와 역사에 대한 견고한 믿음을 견지하고 있다. 이 믿음의 메타포가 바로 '모든 강물은 바다로 흐른다'이다. 역사는 흐를 수밖에 없다는 진술은 역사에 대한 단순한 회의나 비판을 넘어서는 총체적인 세계 인식을 반영한다. 역사의 흐름 속에는 긍정적인 것도 부정적인 것도 있을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은 강물이 바다로 흐르듯 도저한 역사의 흐름 속에서 또 다른 생성의 밑거름이 될 뿐이다.
▼a 이 책은 경기문화재단의 출판지원을 받아 출간되었음
▼a 열정시대
▼a 구락부
▼a 소사
▼a 현길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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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FUTURE
▼a 단행본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88925530260 |
| 분류기호 : | 811.32 |
| 서명/저자사항 : | 열정시대: 8·3구락부 소사(小史): 현길언 장편소설/ 현길언. |
| 발행사항 : | 서울: 랜덤하우스코리아, 2008. |
| 형태사항 : | 355 p.; 21 cm. |
| 총서사항 : | Random 소설선. |
| 초록 : | 현길언은 리얼리스트다. 그는 여전히 사회와 역사에 대한 견고한 믿음을 견지하고 있다. 이 믿음의 메타포가 바로 '모든 강물은 바다로 흐른다'이다. 역사는 흐를 수밖에 없다는 진술은 역사에 대한 단순한 회의나 비판을 넘어서는 총체적인 세계 인식을 반영한다. 역사의 흐름 속에는 긍정적인 것도 부정적인 것도 있을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은 강물이 바다로 흐르듯 도저한 역사의 흐름 속에서 또 다른 생성의 밑거름이 될 뿐이다. |
| 기금정보주기 : | 이 책은 경기문화재단의 출판지원을 받아 출간되었음 |
| 개인저자 : | 현길언 |
| 언어 | 한국어 |
인간 실격
813.3 태73ㅇㄱ
악의
813.3 동63악ㅇ
독의 꽃 : 최수철 장편소설
811.32 최56ㄷ
유령해마
811.32 문35ㅇ
피를 마시는 새 : 이영도 판타지 장편소설. 2
811.32 이64피르 v.2
마녀의 독서, 광녀의 춤 : 여자의 내장에 대해 말하기
809.89287 마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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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1.8 이86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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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1.8 한78ㅅ
너를 아끼며 살아라 : 나태주 시인이 들려주는 가장 소중한 말
811.8 나88ㄴ
인생을 배우다 : 소소한 일상에서, 사람의 온기에서, 시인의 농담에서 [개정판]
811.4 전64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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