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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방미진
▼a 괴담:
▼b 두 번째 아이는 사라진다/
▼d 방미진.
▼a 파주:
▼b 문학동네,
▼c 2012.
▼a 239 p.;
▼c 21cm.
▼a 문학동네 청소년;
▼v 013.
▼a 기타표제 : 방미진 소설
▼a 우리의 삶은 서바이벌게임이다. 상대방을 사라지게 하는 격렬한 경쟁과 질투는 우리의 감정과 의지가 아니라, 안개처럼 우리 안에 스며들어 있는, 아무 이유도 의미도 없는 게임의 룰이 만들어 내는 것이다. 『괴담』은 그 진실에 바싹 다가서며 깨어나기 힘든 공포스러운 악몽을 보여 준다. 그런 점에서 카프카를 연상시킨다. 이 괴담으로부터 빠져나오는 것은 불가능하다. _ 김진경(시인, 소설가)
▼a 괴담
▼b \9,500
▼a FUTURE
▼a 단행본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88954618762 |
| 분류기호 : | 811.32 |
| 개인저자 : | 방미진 |
| 서명/저자사항 : | 괴담: 두 번째 아이는 사라진다/ 방미진. |
| 발행사항 : | 파주: 문학동네, 2012. |
| 형태사항 : | 239 p.; 21cm. |
| 총서사항 : | 문학동네 청소년; 013. |
| 일반주기 : | 기타표제 : 방미진 소설 |
| 초록 : | 우리의 삶은 서바이벌게임이다. 상대방을 사라지게 하는 격렬한 경쟁과 질투는 우리의 감정과 의지가 아니라, 안개처럼 우리 안에 스며들어 있는, 아무 이유도 의미도 없는 게임의 룰이 만들어 내는 것이다. 『괴담』은 그 진실에 바싹 다가서며 깨어나기 힘든 공포스러운 악몽을 보여 준다. 그런 점에서 카프카를 연상시킨다. 이 괴담으로부터 빠져나오는 것은 불가능하다. _ 김진경(시인, 소설가) |
| 언어 | 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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