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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소크라테스와 철학 트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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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247 p.:
▼b 삽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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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철학의 아키타입, 맨발의 철학자 소크라테스가 2400년 시공을 넘어 생생한 육성으로 지금 여기 왔다. 철학은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최고의)활동이다. 동물은 철학하지 않는다. 동물은 지혜를 갈구하지 않는다. 신도 지혜를 사랑하지 않는다. 신 자신이 지혜이기 때문이다. 신은 지혜와 더불어 살기에 지혜를 갈구하지 않는다. 지혜에서 부족함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간은 동물처럼 지혜를 전혀 모르지 않지만, 그 맛을 즐기기에는 지혜가 제로에 가깝다.
▼a 철학
▼a 시간
▼a 소크라테스
▼a 트레킹
▼a 한석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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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FUTURE
▼a 단행본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88997918065 |
| 분류기호 : | 183.2 |
| 서명/저자사항 : | 지금, 철학할 시간= It's time to philosophize : Trekking through philoshphy with Socrates: 소크라테스와 철학 트레킹/ 한석환. |
| 발행사항 : | 파주: 유리창, 2013. |
| 형태사항 : | 247 p.: 삽화, 사진; 23 cm. |
| 초록 : | 철학의 아키타입, 맨발의 철학자 소크라테스가 2400년 시공을 넘어 생생한 육성으로 지금 여기 왔다. 철학은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최고의)활동이다. 동물은 철학하지 않는다. 동물은 지혜를 갈구하지 않는다. 신도 지혜를 사랑하지 않는다. 신 자신이 지혜이기 때문이다. 신은 지혜와 더불어 살기에 지혜를 갈구하지 않는다. 지혜에서 부족함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간은 동물처럼 지혜를 전혀 모르지 않지만, 그 맛을 즐기기에는 지혜가 제로에 가깝다. |
| 개인저자 : | 한석환 |
| 언어 | 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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