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 닫기
01070cam ac200277 k 4500
000000182244
20220617204627
ta
130917s2013 ulk 000c kor
▼a 9788984011793
▼g 13510
▼a 243002
▼c 111314
▼d 111314
▼a kor
▼h jpn
▼a 510.1
▼2 4
▼a 616.994
▼b 근27ㅇㅂ
▼a 시한부 3개월은 거짓말:
▼b 암 전문의사의 고백/
▼d 곤도 마코토;
▼e 박은희.
▼a 余命3ヵ月 のウソ
▼a 서울:
▼b 영림카디널,
▼c 2013.
▼a 257 p.;
▼c 23 cm.
▼a 원저자명: 近藤誠
▼a 암이 무서운 것이 아니다. 암 치료가 무서운 것이다. 30여 년 동안 일본 게이오대학병원 방사선과에서 암 환자를 진료하고 있는 저자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암과 치료법에 관한 고정관념에 의문을 제기하며 암을 대하는 자세를 바꾸어야 한다고 말한다. 시한부 선고를 받으면 대다수의 사람이 ‘얼마나 살 수 있을까’에 정신을 빼앗겨 ‘어떤 상태로 살지’에 대해서는 신경을 쓰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a 시한부
▼a 3개월
▼a 거짓말
▼a 近藤誠
▼a 곤도 마코토
▼a 박은희
▼b \12000
▼a FUTURE
▼a 단행본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88984011793 |
| 분류기호 : | 616.994 |
| 서명/저자사항 : | 시한부 3개월은 거짓말: 암 전문의사의 고백/ 곤도 마코토; 박은희. |
| 원서명 : | 余命3ヵ月 のウソ |
| 발행사항 : | 서울: 영림카디널, 2013. |
| 형태사항 : | 257 p.; 23 cm. |
| 일반주기 : | 원저자명: 近藤誠 |
| 초록 : | 암이 무서운 것이 아니다. 암 치료가 무서운 것이다. 30여 년 동안 일본 게이오대학병원 방사선과에서 암 환자를 진료하고 있는 저자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암과 치료법에 관한 고정관념에 의문을 제기하며 암을 대하는 자세를 바꾸어야 한다고 말한다. 시한부 선고를 받으면 대다수의 사람이 ‘얼마나 살 수 있을까’에 정신을 빼앗겨 ‘어떤 상태로 살지’에 대해서는 신경을 쓰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
| 개인저자 : | 近藤誠 |
| 개인저자 : | 곤도 마코토 |
| 개인저자 : | 박은희 |
| 언어 | 한국어 |
위대한 기업은 다 어디로 갔을까
658.16 C712hㄱ
냉동 집밥 대백과 : 집밥이 편해지는 기적의 밀키트
641.5 요65ㄴ
(마감이 두려운 직장인을 위한)오늘 일은 오늘 끝내는 법
650.1 이25이
로봇의 미래 : AI 이후, 세계는 로봇으로 재편된다
629.892 공14ㄹ
슬픈 살인 : 지성과 광기의 경계에서 낳은 비극
616.898 R813bㅂ
사춘기 엄마의 오장육부 : 이 고약한 시절을 건너는 엄마 동지들에게
649.125 나38ㅅ
자기결정력 : 스스로 중심 잡는 아이들의 비밀
649.1 김95ㅈ
서평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