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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628s1992 ulka AD kor
▼a 8985251015
▼a 243002
▼c 111314
▼d 111314
▼a 813.3
▼b 김92ㅇㅎ
▼a 김학영
▼a 얼어붙는 입:
▼b 나는 이 작품을 신들린 것처럼 썼다/
▼d 김학영 著;
▼e 하유상 譯.
▼a 서울:
▼b 화동출판사,
▼c 1992.
▼a 225 p.;
▼c 23 cm.
▼a 기타표제 :재일교포 2세,말더듬이 작가, 자기해방의 문학
▼a 日本 文藝賞 受賞
▼a 하유상
▼b \3600
▼a FUTURE
▼a 단행본
인간 실격
813.3 태73ㅇㄱ
악의
813.3 동63악ㅇ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1 김부장 편
811.32 송97ㄱ
성녀의 구제
813.3 동63성ㄱ
눈물을 마시는 새, 3 : 불을 다루는 도깨비
811.32 이64누
마녀의 독서, 광녀의 춤 : 여자의 내장에 대해 말하기
809.89287 마19
색연필을 흔들던 아이는 어떻게 천재 화가가 되었을까
811.8 장66사
한 문장이 있다고 해보자
808.042 D579sㄱ
질투하는 남자
839.823 N458j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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