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 닫기
00426 ac200169 k 4500
000000010127
20220617163238
000628s1989 ulka AD kor
▼a 243002
▼c 111314
▼d 111314
▼a 811.15
▼b 가64ㄱ
▼a 가영심
▼a 겨울은 더이상 봄이 되려 하지 않는다/
▼d 가영심...[외]著.
▼a 서울:
▼b 白象,
▼c 1989.
▼a 213 p.;
▼c 23 cm.
▼a 시문학적 사화집;
▼v 10.
▼b \3300
▼a FUTURE
▼a 단행본
인간 실격
813.3 태73ㅇㄱ
악의
813.3 동63악ㅇ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1 김부장 편
811.32 송97ㄱ
성녀의 구제
813.3 동63성ㄱ
눈물을 마시는 새, 3 : 불을 다루는 도깨비
811.32 이64누
마녀의 독서, 광녀의 춤 : 여자의 내장에 대해 말하기
809.89287 마19
색연필을 흔들던 아이는 어떻게 천재 화가가 되었을까
811.8 장66사
한 문장이 있다고 해보자
808.042 D579sㄱ
질투하는 남자
839.823 N458jㅁ
서평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