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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오늘도 한껏 무용하게 :
▼b 뜨개질하는 남자의 오롯이 나답게 살기, 이성진 에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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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니트 조끼처럼 촘촘한 삶과 목도리같이 느슨한 삶 속에서 오늘도 무심히 뜨개바늘을 잡는 손끝을 통해 시작되는 나다운 일상. 전투복과 대바늘이라는 어울리지 않는 조합으로 2년을 겨우 버틴 한 남자는 군화를 벗고서도, 비행기를 타고 체코로 날아가서도 바늘을 놓지 못했다. 자꾸만 먹어가는 나이, 사철마다 요동치는 감정들. 니트 조끼처럼 촘촘한 삶은 가끔 버거웠고, 목도리같이 느슨한 삶은 이따금 불안했지만 그 속에서도 그 자신을 잃어버리지 않게 꽁꽁 붙잡아 준 건 뜨개질이었다.
▼a 글모음
▼a 오늘도한껏무용하게
▼a 뜨개질
▼a 남자
▼a 에세이
▼a 이성진
▼b 김영화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88946421998 |
| 분류기호 : | 811.8 |
| 서명/저자사항 : | 오늘도 한껏 무용하게 : 뜨개질하는 남자의 오롯이 나답게 살기, 이성진 에세이 / 이성진 |
| 발행사항 : | 서울 : 샘터사, 2021 |
| 형태사항 : | 179 p. ; cm |
| 초록 : | 니트 조끼처럼 촘촘한 삶과 목도리같이 느슨한 삶 속에서 오늘도 무심히 뜨개바늘을 잡는 손끝을 통해 시작되는 나다운 일상. 전투복과 대바늘이라는 어울리지 않는 조합으로 2년을 겨우 버틴 한 남자는 군화를 벗고서도, 비행기를 타고 체코로 날아가서도 바늘을 놓지 못했다. 자꾸만 먹어가는 나이, 사철마다 요동치는 감정들. 니트 조끼처럼 촘촘한 삶은 가끔 버거웠고, 목도리같이 느슨한 삶은 이따금 불안했지만 그 속에서도 그 자신을 잃어버리지 않게 꽁꽁 붙잡아 준 건 뜨개질이었다. |
| 일반주제명 : | 글모음 -- |
| 개인저자 : | 이성진 |
| 언어 | 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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