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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류776ㅈ
▼c 2014
▼a 징비록:
▼b 지옥의 전쟁 그리고 반성의 기록/
▼d 류성룡 지음
▼e 김흥식 옮김
▼a [ 2020 권장도서 130선 ][ 2017 권장도서 130선 ]
▼a 개정증보판.
▼a 파주:
▼b 서해문집,
▼c 2014.
▼a 320 p.;
▼c 22 cm.
▼a 징비록
▼a 지옥전쟁
▼a 반성의기록
▼a 임진왜란
▼a 환란교훈
▼a 조선시대
▼a 권장도서130선
▼a 한국사
▼b \11900
▼a 단행본
발행년 : 2014
발행처 : 서해문집
서 명 : 징비록 : 개정판
목차
유성룡과 《징비록》
스스로 쓰는 서문
징비록 1권
징비록 2권
녹후잡기
유성룡 종군의 기록
참고문헌
유성룡 연보
저자 유성룡柳成龍(1542~1607)은 중종 37년에 경상도 의성 지방에서 황해도 관찰사 유중영의 아들로 태어났다. 16세 때 향시에 급제한 그는 21세 되던 해 퇴계 이황의 문하로 들어가 학문을 닦았다. 25세 되던 1566년에는 문과에 급제해 승문원 권지부정자로 관직에 발을 들여놓았다. 임진왜란이 일어났을 때 좌의정으로 병조판서를 겸하고 있다가 도체찰사에 임명되어 군무를 총괄했다. 선조가 난을 피해 길을 떠나자 호종했으며, 개성에 이르러 영의정에 임명되었다. 그러나 평양에 도착해서는 나라를 그르쳤다는 반대파의 탄핵을 받아 파직당했다. 서울 수복 뒤, 영의정에 복직되었다. 선조가 서울로 돌아오자 훈련도감의 제조를 맡아, 군비를 강화하고 인재를 배양했다. 그러나 정유재란 이듬해 북인들의 탄핵으로 관직을 빼앗겼고, 그 뒤 고향으로 돌아가 조용히 저술에 몰두했다. 나중에 조정의 부름을 여러 번 받았으나 일절 응하지 않았다. 주요 저서로 《서애집》, 《영모록》, 《징비록》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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