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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삽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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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참고문헌 : p.
▼a "보이지는 않으나 현실 너머에서 세상을 움직이는 힘, 우리는 여전히 그 힘을 모르는 채 일상을 살아가고 있다." 나폴레옹은 전쟁에 앞서 수학 학교부터 세웠다. 19세기 독일은 수학 연구에 대폭 투자해 이후 국가 중흥의 기초를 마련했다. 세계 2차 대전 중 미국은 히틀러에게서 도망 나온 모든 유럽의 수학자들을 받아들였다. 이처럼 고대 이집트에서 21세기 초강대국들에 이르기까지 문명 선진국들은 하나같이 수학 중흥에 힘을 썼다.
▼a 백상예술대상 작품상
▼a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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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IVILIZATION
▼a MATHEMATICS
▼a EBS <문명과 수학> 제작팀.
▼a FUTURE
▼b 송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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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88960173538 |
| 서명/저자사항 : | 문명과 수학= Civilization Mathematics: 세상을 움직이는 비밀, 수와 기하/ EBS <문명과 수학> 제작팀. |
| 발행사항 : | 서울: 민음인, 2014. |
| 형태사항 : | 229 p.: 삽화, 사진; cm. |
| 서지주기 : | 참고문헌 : p. |
| 초록 : | "보이지는 않으나 현실 너머에서 세상을 움직이는 힘, 우리는 여전히 그 힘을 모르는 채 일상을 살아가고 있다." 나폴레옹은 전쟁에 앞서 수학 학교부터 세웠다. 19세기 독일은 수학 연구에 대폭 투자해 이후 국가 중흥의 기초를 마련했다. 세계 2차 대전 중 미국은 히틀러에게서 도망 나온 모든 유럽의 수학자들을 받아들였다. 이처럼 고대 이집트에서 21세기 초강대국들에 이르기까지 문명 선진국들은 하나같이 수학 중흥에 힘을 썼다. |
| 수상주기 : | 백상예술대상 작품상 |
| 수상주기 : |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 |
| 수상주기 : | 대한수학회 특별공로상 |
| 단체저자명 : | EBS <문명과 수학> 제작팀. |
| 분류기호 : | 510.9 |
| 언어 | 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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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의 탄생과 동시에, 수학은 그 존재를 드러냈다. 수학은 인류가 만든 지식 체계일까, 아니면 자연에 존재하던 '법칙과 체계'를 우리가 발견한 것일까? 난 아무래도 후자라고 생각한다. 인류가 창조해낸 지식 체계라면, 그 불완전성이 진작에 발견되어야 했을 것이다. 이미 작동하고 있던 자연의 법칙이기에, 딱 맞아떨어지는 아름다움을 지닐 수 있었을 것이다. 이 책은 문명이 탄생함에 따라 수학의 발전에 대해 다루고 있다. 수의 체계부터 미적분까지 우리가 배운 교과과정의 전부를 다루고 있었다. 내용의 심도도 깊었으나, 관심을 가지고 읽는다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이다. 수학에 관심이 많은 학생이라면 읽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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