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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11s2011 ggk 000 kor
▼a 9788932911588
▼l EM0000139523
▼l EM0000139524
▼c 2
▼a 853
▼a 853
▼b 뵐568ㄱ홍
▼a 그리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b 하인리히 뵐 장편소설/
▼d 하인리히 뵐;
▼e 홍성광 옮김
▼a Und sagte kein einziges wort
▼a 파주:
▼b 열린책들,
▼c 2011.
▼a 262 p.;
▼c 20 cm.
▼a 열린책들 세계문학;
▼v 158
▼a 원저자:Boll, Heinrich
▼a 하인리히
▼a 뵐
▼a 장편소설
▼a 열린책들
▼a 세계문학
▼a 뵐, 하인리히
▼a 홍성광
▼b \19600
▼a 단행본
낮고 느린 걸음으로 : 생명과 평화를 위해 걷는 7번 국도와 남도 순례길
818 일864ㄴ
괴수 보존 협회 : 존 스칼지 장편소설
843.6 스189ㄱ정
경계에 선 남자 : 데이비드 발다치 장편소설
843.6 발829ㄱ허
시축일기 : 김광자 제13시집
811.15 김156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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