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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임익종
▼a 그래요, 무조건 즐겁게!:
▼b 뭘 좀 아는 이크종의 백수지향인생/
▼d 이크종 글·그림.
▼a 고양:
▼b 예담:
▼b 위즈덤하우스,
▼c 2010.
▼a 331 p.:
▼b 삽화, 사진;
▼c 18 cm.
▼b 인터넷의 수많은 창들을 스쳐 지나다가 이크종의 캐릭터를 만났다. 헝클어진 머리에 '빤스'만 입고 있는, 왠지 조금 창피해 보이는 그의 캐릭터. 하지만 스크롤해 찬찬히 그림을 읽어 내려가다보면, 금세 이크종의 섬세한 그림 솜씨에 반하게 된다. 얇디 얇은 가녀린 선으로 매일매일의 일상을 빠짐없이 묘사하는 그. 내용을 읽으며 서서히 깨닫게 된다. 섬세한 것은 그의 펜선뿐만이 아니라 그의 심장임을. - 만화가 이우일
▼a 백수지향인생
▼b \13800
▼a 단행본
▼a 811.8
▼b 임68ㄱ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88959134595 |
| 개인저자 : | 임익종 |
| 서명/저자사항 : | 그래요, 무조건 즐겁게!: 뭘 좀 아는 이크종의 백수지향인생/ 이크종 글·그림. |
| 발행사항 : | 고양: 예담: 위즈덤하우스, 2010. |
| 형태사항 : | 331 p.: 삽화, 사진; 18 cm. |
| 요약 : | 인터넷의 수많은 창들을 스쳐 지나다가 이크종의 캐릭터를 만났다. 헝클어진 머리에 '빤스'만 입고 있는, 왠지 조금 창피해 보이는 그의 캐릭터. 하지만 스크롤해 찬찬히 그림을 읽어 내려가다보면, 금세 이크종의 섬세한 그림 솜씨에 반하게 된다. 얇디 얇은 가녀린 선으로 매일매일의 일상을 빠짐없이 묘사하는 그. 내용을 읽으며 서서히 깨닫게 된다. 섬세한 것은 그의 펜선뿐만이 아니라 그의 심장임을. - 만화가 이우일 |
| 분류기호 : | 811.8 |
| 언어 | 한국어 |
흉담 : 전건우 장편소설 = 凶談
811.3 전13ㅎ
(프루스트와 지드에서의) 사랑이라는 환상 / 2판
843.09 이53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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